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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게 변한 해안가, 수천 마리 홍게 떼…미스터리 미국의 한 해안에 갑자기 게들이 떠내려와서 주민들이 깜짝 놀랐다는데요, 어느 정도인지 한 번 보시죠. 해안가가 온통 붉은색입니다. 자세히 볼까요? 엄지손가락만 한 홍게들이 해안가를 뒤덮었는데요, 캘리포니아 주 샌디에이고의 한 해안가에 수천 마리의 홍게들이 나타났습니다. SBS 2015.06.13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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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탄저균 배송', 우리 겨냥"…"터무니없는 주장" 북한이 주한미군에게 잘못 보내진 탄저균은 자신들을 겨냥한 것이라며 유엔 안보리에 조사를 요구했습니다. 살아 있는 탄저균이 일본에 보내진 사실도 드러났습니다. SBS 2015.06.13 07:28
말레이 '신성한 산'서 알몸행각 서양인 4명 벌금·추방 최근 말레이시아 사바주 키나발루산의 지진 발생 며칠 전에 산 정상에서 알몸 행각을 벌였다가 붙잡힌 서양인 4명에게 추방령이 내려졌다. 13일 말레이시아 일간 더스타와 AFP 통신 등에 따르면 사바주 코타키나발루 법원은 전날 영국인과 캐나다인, 네덜란드인 등 4명에 대해 각각 외설죄로 구류 3일, 벌금 5천 링깃과 함께 이같이 선고했다. 연합 2015.06.13 06:47
뉴욕증시 그리스 디폴트 가능성 부상…다우 0.78%↓ 12일 뉴욕증시는 그리스 협상에 대한 우려로 하락했다.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140.53포인트 떨어진 17,898.84에 마감했다. 연합 2015.06.13 05:36
'흑인 행세' 미 흑인인권 운동가 알고 보니 백인 미국 유력 흑인 인권단체 '전미유색인지위향상협회'의 한 백인 여성 지부장이 오랜 기간 흑인 행세를 해온 것으로 밝혀졌다고 CNN 등 미 언론이 12일 보도했다. 연합 2015.06.13 05:29
오바마케어 이용 미국인 81% '만족'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시행한 건강보험개혁법에 따라 의료보험에 가입한 사람의 81%가 만족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보건정책 연구단체 '커먼웰스 펀드'가 12일 발표한 보고서를 보면 '매우 만족한다'는 의견과 '어느 정도 만족한다'는 의견을 낸 사람의 비율이 각각 36%와 45%였다. 연합 2015.06.13 05:07
미 하원, TPP신속협상연계법 부결…오바마 타격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주도해온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 TPP 협상이 큰 차질을 빚게 됐습니다. 미 하원은 현지시각으로 12일 이 협정의 신속한 타결을 뒷받침하기 위해 무역협상촉진권한 TPA를 대통령에게 부여하는 법안의 핵심 연계안건인 무역조정지원제도TAA 안건을 표결했지만 부결됐습니다. SBS 2015.06.13 04:42
에볼라 재확산 시에라리온, 3주간 통행금지 시행 서아프리카의 시에라리온이 에볼라 바이러스 재확산 조짐을 보이는 두 지역에 통행금지령을 내렸습니다. 어니스트 바이 코로마 시에라리온 대통령은 현지시각으로 12일 최근 에볼라 바이러스 감염 사태가 발생한 북서부 캄비아 지역과 포트 로코 지역의 주민에게 매일 오전 6시부터 저녁 6시까지 통행금지를 3주간 실시한다고 발표했습니다. SBS 2015.06.13 04:13
국제유가, 사우디 생산확대 우려에 WTI 1.3% 하락 12일 국제유가는 하락 마감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7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 내린 배럴당 59.96달러에 거래를 종료했다. 런던 ICE 선물시장의 7월 인도분 브렌트유는 1.27달러 하락한 배럴당 63.84달러 선에서 움직이고 있다. 연합 2015.06.13 04:06
"미국 연방인사관리처 해킹 피해자 최대 1천400만 명" 미국 연방인사관리처 전산시스템 해킹 사건의 피해자가 당초 발표보다 훨씬 많은 최대 1천400만 명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 의회전문지 '더 힐' 복수의 정부 및 의회 관계자들을 인용해 이번 해킹 사건으로 신상 정보가 누출된 전·현직 연방공무원이 900만∼1천400만 명에 달한다고 보도했다. 연합 2015.06.13 0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