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무인기로 센카쿠 열도 주변 정기 감시 검토" 중국 인민해방군이 센카쿠 열도, 중국명 댜오위다오 주변에 무인기를 투입해 정기적으로 감시하는 방안을 검토한 것이 확인됐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06.12 18:58
랜싯 "메르스 환자 중국행 못 막은 건 세계보건에 새 위협" 유명 의학 전문지 랜싯이 한국의 중동호흡기증후군 의심환자가 중국에 가 확진 판정을 받은 것을 두고 "세계 전체의 보건에 새로운 위협으로 떠올랐다"고 평가했습니다. SBS 2015.06.12 18:31
말레이 '신성한 산'에서 알몸사진 찍은 영국여성 유죄 인정 말레이시아 키나발루산 정상에서 알몸 행각을 벌여 경찰에 체포된 영국인 여성이 유죄를 인정했다. 영국인 여성 엘레노어 호킨스가 코타 키나발루 법원에서 열린 심리에서 유죄를 인정했다고 BBC 등 영국 언론들이 12일 전했다. 연합 2015.06.12 18:23
中 "인터넷사이트 뉴스 제작 안돼"…뉴미디어 통제 강화 중국정부가 앞으로 인터넷 웹사이트나 미디어 플랫폼 등이 자체적으로 뉴스 프로그램을 제작해 방영하는 행위를 금지키로 했습니다. 중국의 언론과 출판, TV 등을 담당하는 국가신문출판광전총국은 "온라인에서 방영되는 모든 뉴스 프로그램은 라디오, TV 방송국이 제작한 것을 방영해야 한다"는 내용을 담은 '인터넷 시청각 프로그램 관리방안'을 발표했다고 중국 언론들이 전했습니다. SBS 2015.06.12 18:22
러시아 병합 크림 30대 미녀 검찰총장 파격 승진 눈길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로부터 병합한 크림 공화국의 미녀 검찰총장으로 이름을 날린 나탈리야 포클론스카야가 '장군' 직급으로 승진해 화제다. 연합 2015.06.12 18:21
터키 여대생 피살사건 변호인단에 변호사 1천 명 참여 터키 사회가 공분한 여대생 피살사건의 첫 공판에서 각지의 변호사 1천여명이 변호인단에 참여해 여성폭력에 관대한 법원의 관행을 바꿀지 주목된다. 터키 도안통신은 12일 남부 메르신 주 타르수스 지방법원에서 지난 2월 마을버스 안에서 성폭행하려던 기사에 저항하다 잔혹하게 살해된 외즈게잔 아슬란씨 사건의 첫 공판이 열렸다고 보도했다. 연합 2015.06.12 18:04
블라터 FIFA회장, 유럽의회 즉각 사퇴 결의안 일축 제프 블라터 국제축구연맹 FIFA 회장은 유럽의회가 자신의 즉각 사퇴를 촉구하는 결의안을 채택했지만 이를 일축했다고 스위스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06.12 17:12
중국, 한국 취항 항공사에 메르스 방지책 강화 지시 중국 항공당국이 한국 노선을 취항하는 항공사에 메르스 방지 대책을 강화하라고 지시했다고 신화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중국 민용항공국은 중국과 한국 … SBS 2015.06.12 17:05
"북한, 유엔 제재결의에도 앙골라에 군수물자 공급" 북한이 유엔의 금지에도 앙골라에 군수물자와 군 훈련 교관 등을 보내고 있다고 아시아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미국 워싱턴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북한 작전국의 외화벌이 조직인 생필연합은 2011년부터 최근까지 초계정 18대를 만드는 데 필요한 엔진과 부품을 앙골라에 수출했습니다. SBS 2015.06.12 17:04
우버, 중국에 10억 달러 투자해 시장공략 강화 미국의 차량공유 서비스업체 우버가 중국에 10억 달러, 우리 돈 1조 1천억 원을 투자해 시장 공략을 강화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미국 월스트리트저널은 우버 창업자인 트래비스 캘러닉 최고경영자가 최근 투자가에게 보낸 편지 내용을 소개하며 이같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06.12 1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