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글라데시서 60여 명 탄 여객선 전복…최소 5명 사망 방글라데시 남부 볼라 지역 메그나 강에서 60∼70명이 탄 여객선이 전복돼 최소 5명이 숨졌습니다. 현지 경찰은 오늘 오전 11시쯤 강풍… SBS 2015.06.11 17:09
中 변방부대, 탈북자 추정 북한주민 한 명 사살 북중 접경지역에서 탈북자로 추정되는 북한주민 1명이 중국군에 의해 사살됐다고 중국당국이 11일 밝혔습니다. 중국언론들에 따르면 지린 성 옌볜 자치주 허룽 시는 웨이보를 통해 "오늘 오후 3시 55분로 의심되는 사람이 허룽 시 난핑 촌 지디둔에서 체포를 거부하다 주둔군 병력에 사살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11 17:04
FT "미국-중국 신냉전? 미국의 아시아 영향력 시험대" 중국이 남중국해 영유권 주장을 통해 아시아에서 미국의 영향력 범위를 시험하고 있다고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파이낸셜타임스는 '미국 대 중국, 신냉전인가'라는 제목의 분석기사를 통해 중국이 아시아 지역에서 미국의 주도적 지위에 점진적으로 도전하고 있다면서 이같이 전했습니다. SBS 2015.06.11 16:57
'이란소년 성추행' 사우디 보안요원 태형 1천대·징역 4년 공항 검색대에서 이란 소년을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사우디 보안요원 2명에게 태형 1천대와 징역 4년이 선고됐다고 사우디 현지 매체 사비크가 11일 보도했다. 연합 2015.06.11 16:54
미 하원, 쇠고기 분쟁 유발 원산지 표기법 폐지 의결 미국 하원이 캐나다와 멕시코의 반발을 사온 쇠고기 원산지 표기법을 폐지하기로 의결했습니다. 미 하원은 쇠고기, 돼지, 가금류에 원산지 표기를 의무화한 원산지 표기법 폐지안을 찬성 300, 반대 131로 통과시켰습니다. SBS 2015.06.11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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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영상] 도둑질하려다 매만 '흠씬'…용감한 주인들 영국 남부의 한 도시에서 강도가 가게 주인에게 제대로 얻어맞는 영상이 공개됐습니다. 영국 경찰이 9일 공개한 이 CCTV영상 속에는 강도가 권총을 들고 보석 가게에 침입하는 모습부터 시작합니다. SBS 2015.06.11 16:42
"시드니 집값이 미쳤다" 부동산 버블 연일 '도마' 시드니와 일부 멜버른 지역을 중심으로 치솟고 있는 호주의 집값 문제가 연일 화제를 낳고 있다. 글렌 스티븐스 호주중앙은행장은 10일 시드니의 부동산 시장 상황에 대해 매우 우려하고 있다면서 시드니 일부의 집값이 "미쳤다"라고 말해 언론의 주목을 받았다. 연합 2015.06.11 16:24
"글자가 사라지고 있다"…기발한 캠페인 "O가 다 사라졌네?" 영국에서 알파벳 A, B, O가 하나둘씩 사라지고 있습니다. 누가 지운 걸까요? 영국 국민건강보험 NHS에서 진행하는 '사라진 종류 '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는 사람들이 지운 겁니다. SBS 2015.06.11 16:24
"FIFA, 2018 러시아 월드컵 카타르로 이전 개최 검토" 국제축구연맹 FIFA가 우크라이나 사태가 악화할 경우 2018년 러시아 월드컵을 카타르로 옮겨 개최하는 비밀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고 스페인 스포츠 신문 AS를 인용해 러시아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06.11 16:21
명문대 여대생 IS 가담 미수로 러시아 '들썩' 바르바라 카라울로바. 러시아의 명문 모스크바국립대학 철학부 2학년생입니다. 이제 19살 난 카라울로바 양 때문에 러시아가 들썩이고 있습니다. 카라울로바 양은 이혼한 부모 몰래 지난달 27일 학교를 간다며 나갔다가 터키 이스탄불을 향한 후 지난 4일 터키 최남단 시리아 접경지역인 킬리스의 검문소에서 적발됐습니다. SBS 2015.06.11 1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