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뿔난' 삼성물산 소액주주들, 25만주 위임 결의 삼성물산 일부 소액 주주들이 제일모직과의 합병안에 불만을 품고 엘리엇 매니지먼트와 연대를 선언한 가운데 하루 만에 25만주의 주식이 모아졌다. 10일 '삼성물산 소액주주 연대'(http://cafe.naver.com/black26uz3) 인터넷 카페에 따르면 9일 오후 5시까지 154명의 회원이 '주식 위임 결의' 코너에 자신이 보유하고 있는 삼성물산 주식의 권리를 위임하겠다는 의사를 나타냈다. 연합 2015.06.10 06:58
1천만원짜리 '불법 이통 신고포상금' 주고는 있나 이동통신사들이 휴대전화를 개통하는 과정에서 불법 지원금을 건네는 대리·판매점을 신고할 경우 최대 1천만 원의 포상금을 지급하기로 했지만 정작 신고나 포상 내역은 공개하지 않아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SBS 2015.06.10 06:56
삼성 스마트폰, 중남미 시장서 15분기 연속 1위 삼성전자가 올해 1분기 라틴아메리카 스마트폰 시장에서 정상을 지키며 15분기 연속 판매량 1위의 실적을 거둔 것으로 조사됐다. 올해 1분기는 아이폰6 시리즈를 앞세운 애플과 중저가 제조업체의 견제가 유독 거셌지만 갤럭시A 등 보급형 제품으로 모델을 다양화한 전략이 1위 수성에 주효한 것으로 풀이된다. 연합 2015.06.10 06:55
30대 그룹 임원 숫자 1년새 112명 줄었다 실적 부진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30대 그룹이 1년 사이 임원을 112명이나 줄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재계 1위인 삼성그룹이 가장 많은 94명을 줄였고 현대중공업과 동부, 포스코 등도 대규모 임원 구조조정을 단행했습니다. SBS 2015.06.10 06:54
삼성 '인서울' 연구센터 문연다…'삼성 서울 R&D 캠퍼스' 삼성전자가 마침내 서울에 연구센터를 연다. 명칭은 '삼성 서울 R&D 캠퍼스'로 지었다. 삼성전자의 집단지성시스템 '모자이크'를 통해 임직원들이 직접 작명했다. 연합 2015.06.10 06:51
삼성물산 "미래불확실성이 합병근거"…데이터로 첫 반박 삼성물산과 제일모직의 합병에 반대하는 미국계 헤지펀드 엘리엇 매니지먼트가 주총결의금지 가처분 신청을 내며 법적 절차에 돌입한 가운데 삼성물산 측이 처음으로 합병의 근거가 된 구체적 데이터를 제시하며 반박에 나섰다. 연합 2015.06.10 05:05
동영상 기사
삼겹살 가격 '폭등'…대체 식품 소비 늘어 삼겹살이나 고등어 같은 국민 먹거리 가격이 가파르게 오르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안 먹을 수는 없고, 돼지고기의 다른 부위나 비슷한 생선 소비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SBS 2015.06.10 02: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