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전쟁·무력행사 금지' 헌법 9조, 노벨평화상에 재도전 전쟁과 무력행사 금지를 규정한 일본 헌법 9조가 노벨평화상에 재도전합니다. 일본 시민단체인 '헌법 9조에 노벨평화상을' 실행위원회가 '헌법 9조를 유지해 온 일본 국민'이 노벨평화상 후보로 접수됐다는 노벨상위원회의 통지가 복수의 추천인에게 도착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10 18:58
홍콩, 이틀간 한국발 여행객 16명 격리 메르스 검사 홍콩 정부가 메르스 대응 등급을 '경계'에서 '엄중'으로 격상한 지난 8일 이후 병원에 격리돼 메르스 감염 여부를 검사받은 한국발 여행객 수가 급증했습니다. SBS 2015.06.10 18:37
동영상 기사
[생생영상] 아이가 뱀에 물리자…'임신 9개월' 엄마의 뜨거운 모성 둘째를 임신 중인 엄마가 독사인 방울뱀에 다리를 물린 첫째 아들의 다리에 입을 갖다 대고 직접 뱀독을 빨아내는 '진정한 모성애'를 보여줬습니다. SBS 2015.06.10 18:32
美 대사관앞서 전단 뿌리고 시위 시민단체 2명 연행 시민단체 '자주통일과 민주주의를 위한 코리아연대' 회원 2명이 서울 광화문 주한 미국대사관 앞에서 시위를 벌이다 경찰에 연행됐습니다. SBS 2015.06.10 18:06
日 정부 "방한 자제 권고여부 WHO상황 보며 판단" 일본 정부는 한국 내 메르스 감염 확산 사태와 관련해 세계보건기구 WHO의 판단을 기준으로 한국 여행 자제 권고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10 18:04
IATA, 기내반입 가방 크기 줄이는 가이드라인 마련 국제항공운송협회가 기내에 들고 탈 수 있는 가방의 크기를 축소하는 새로운 가이드라인 방안을 마련했습니다.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는 새로운 가이드라인은 기내 반입 가방의 크기를 가로 54.61㎝, 세로 34.29㎝, 폭 19.05㎝로 제한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5.06.10 17:59
日 관방장관 "세계유산 등록 우리 생각 변함없어" 일본 정부 대변인인 스가 요시히데 관방장관은 일본 근대산업시설 세계유산 등재 추진에 대한 자국의 입장에 변함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스가 장관은 기자회견에서 한국이 어제 한일 정부 간 협의 때 세계유산 후보시설에서의 강제 징용 사실을 인정할 것을 요구한 데 대해 질문받자 "한국과의 소통이 진행 중이라 구체적인 협의 내용을 말하는 것은 자제하고 싶지만 우리 생각은 변하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5.06.10 17:44
우주정거장, 도킹 우주선 오작동으로 궤도 변경 국제우주정거장에 도킹 중인 러시아 우주선의 엔진이 오작동해 정거장의 궤도가 일부 수정되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러시아 연방우주청이 밝혔습니다. 타스 통신 등은 우주청이 "9일 오후 6시 32분쯤 국제우주정거장과 우주선의 도킹을 통제하는 통신 시스템을 시험하는 과정에서 도킹해 있는 러시아 '소유스' 우주선의 엔진이 잘못 가동되면서 우주정거장이 일정 정도 이동해 위치가 바뀌었다"고 발표했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5.06.10 17:33
노벨상 수상 헌트 교수 '여성은 골칫거리' 발언 논란 노벨상을 받은 남성과학자가 여성과학자는 실험실에서 골칫거리에 불과하다는 식의 발언을 해 SNS에서 비판받고 있습니다. 2001년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자인 팀 헌트 케임브리지대 명예교수는 어제 서울에서 열린 세계과학기자대회에 참석해 여성과학자들과의 오찬에서 "나는 남성우월주의자"라면서 "나와 여성들 간 문제에 대해 얘기주겠다"고 말문을 열었습니다. SBS 2015.06.10 17:30
중국 당국 "중국내 메르스 발발 가능성 현저히 커져" 중국 위생당국이 오늘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가 중국으로 확산할 가능성이 커졌다며 한국과 중동을 여행하는 자국민에게 잠재적인 위험을 경계하라고 당부했습니다. SBS 2015.06.10 1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