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탄저균 배달사고' 연구시설 66곳으로 늘어 미군 연구소가 살아 있는 탄저균을 잘못 배송한 연구시설이 66곳으로 또 늘었습니다. 미국 CBS 방송은 미 국방부 관계자를 인용해 탄저균 오배송 대상 시설이 한국·호주·캐나다 3개국과 미국 내 19개 주 등 모두 66곳이라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5.06.09 09:46
"IS, 락까에서 수뇌부 정기회동하고 6∼9인 군사위 운영" 국가 수립을 선언한 지 1주년을 앞둔 수니파 무장조직 '이슬람국가'의 비밀스러운 조직 운영 실태가 조금씩 베일을 벗고 있습니다. 8일에 따르면 미국 정보당국은 지난달 16일 IS 자금관리 책임자인 아부 사야프의 시리아 자택을 급습하면서 확보한 그의 노트북과 휴대전화기 등의 각종 자료에서 4∼7테라바이트 분량의 내부 자료를 복구했습니다. SBS 2015.06.09 09:40
한국 신문용지 필리핀 수출 '세이프가드'에 발목 한국 신문용지의 필리핀 수출길이 좁아졌습니다. 필리핀 통상산업부는 최근 한국, 영국, 캐나다, 핀란드 등에서 수입되는 신문용지에 대해 긴급수입제한조치를 발동해 관세를 물리기로 결정했다고 코트라 마닐라무역관이 전했습니다. SBS 2015.06.09 09:32
美질병통제센터 "한국여행 통상적 주의"…손씻기 당부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 CDC가 한국에서 메르스 환자들이 발생한 것과 관련해 한국여행 시 '통상적 주의'를 기울일 것을 당부했습니다. SBS 2015.06.09 09:25
모디 인도 총리, "여성임에도 테러 맞서" 발언으로 '뭇매'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가 셰이크 하시나 방글라데시 총리를 두고 '여성임에도 용기가 있다'는 요지의 발언을 해 SNS 등에서 여론의 뭇매를 맞았습니다. SBS 2015.06.09 09:18
미국 경찰, 테러용의자 사살 장면 동영상 공개 미국 보스턴 경찰이 이슬람 무장세력 IS와 연계된 것으로 추정되는 20대 테러 용의자의 경찰 대치와 사살 장면이 담긴 동영상을 공개했습니다. 대테러 당국의 수배를 받아온 우사마 라힘은 현지 시간으로 지난 2일 보스턴 시내에서 경찰과 연방수사국 FBI 요원들에게 흉기를 휘두르다 가슴과 배에 총을 맞고 숨졌습니다. SBS 2015.06.09 08:58
美 군 복무경험 있는 여성 자살 심각…평균 6배 높아 군 복무 중이거나 복무경험이 있는 미국 여성의 자살률이 군 경험이 없는 여성보다 6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18∼29세 연령층에 속한 여성 군인·전역자 자살률은 무려 12배나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SBS 2015.06.09 08:53
"중국·홍콩 내 메르스 의심자 9일부터 격리 해제" 중국 출장 중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은 한국인 K씨와 밀접 접촉했을 것으로 의심돼 중국과 홍콩에서 격리된 메르스 감염 의심자 94명이 오늘부터 이틀에 걸쳐 모두 격리 해제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SBS 2015.06.09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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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프스 산맥 수놓은 녹색 글씨…특별한 레이져쇼 세계적인 환경단체 그린피스가 환경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서 알프스 산에서 특별한 레이저 쇼를 준비했습니다. 어둠이 옅게 깔린 산에 녹색 레이저가 발사됩니다. SBS 2015.06.09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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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데없이 나타난 불도저에…산산이 부서져버린 집 호주의 한 도시에서는 어디선가 등장한 불도저 한 대가 남의 집을 허락도 없이 밀어버렸습니다. 멀쩡한 집들 사이에서 유독 한 집만 폭삭 가라앉았습니다. SBS 2015.06.09 07: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