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브렉시트 반대 "영국, EU에 남기를 바란다" G7 정상회의에 참석 중인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영국의 유럽연합 탈퇴를 반대한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독일 바이에른주의 휴양마을 크륀에서 열린 정상회의에서 캐머런 영국 총리를 따로 만나 "영국이 유럽연합에 남기를 바란다"는 뜻을 전했습니다. SBS 2015.06.08 13:45
아시아 국가들, 메르스 확산 방지책 속속 시행 한국에서 메르스 확산 사태가 지속하자 아시아 국가들이 자국민의 메르스 감염을 방지하기 위한 대책을 속속 마련하고 있습니다. 필리핀 정부는 서울 주재 필리핀대사관을 통해 한국에 있는 필리핀인에게 메르스 감염을 피하기 위한 예방책을 배포했다고 해외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06.08 13:35
UAE, 메르스우려에 경기도 '여행 주의' 지역 지정 아랍에미리트 정부가 메르스 확산과 관련해 경기도를 '여행 주의' 지역으로 지정했습니다. UAE 외교부는 한국의 메르스 감염 환자와 사망자 집계를 전한 뒤 자국민에게 한국 여행을 자제해 달라고 권고했습니다. SBS 2015.06.08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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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리포트] '日 기름테러, 한국인 소행?'…혐한 선동 여전 일본 국보급 문화재에 기름으로 추정되는 액체를 뿌리는 이른바 기름 테러, 올해 초부터 일본 전국의 유명 사찰과 신사 48곳에서 잇따라 피해가 확인됐습니다. SBS 2015.06.08 13:01
FT "세계 기관투자자 34% 그렉시트 예상" 세계 주요 기관투자자 3분의 1이 그리스의 유로존 탈퇴, 그렉시트를 예상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스위스 자산운용사 GAM이 78곳의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가운데 34%가 내년 5월 말 이전에 그렉시트가 현실화할 것으로 전망했다고 파이낸셜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5.06.08 11:53
천재지변에 탐욕 겹쳐…침몰 中유람선 문제점 속속 드러나 440여 명이 사망·실종하는 '대참사'가 된 중국 양쯔강 유람선 침몰사고는 천재지변과 인간의 탐욕, 안전 불감증이 총체적으로 결합한 비극인 것으로 드러나고 있다. 연합 2015.06.08 11:48
중국 외교부장, 9월 열병식에 미군 초청 시사 왕이 중국 외교부장이 오는 9월 베이징에서 열리는 제2차대전 승리 70주년 기념 열병식에 미군을 초청했음을 시사했습니다. 왕 부장은 '제2차대전 동맹국이자 항일전쟁에도 참여한 미군을 열병식에 초청했느냐'는 질문에 "우리는 매우 많은 국가의 군대를 초청했다"고 밝혔다고 중국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06.08 11:02
19세 한인 대학생, 미국 워싱턴대 수석 졸업 대학에 입학할 나이인 19살에 미국 워싱턴대를 수석 졸업하는 한인 학생이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김준식 군은 오는 13일 UW 풋볼구장인 허스키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졸업식에서 최고졸업생(Top Undergraduate Student)에 선정돼 '사회과학대 학장상'을 받습니다. SBS 2015.06.08 11:02
오바마가 오전 11시에 맥주 마신 까닭은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의 '맥주 토크'가 화제다. 주요 7개국 정상회의 참석자 독일을 방문한 오바마 대통령은 7일 바이에른주의 작은 휴양마을인 크륀에서 메르켈 총리와 하얀색 소시지, 프레첼, 맥주로 차려진 바이에른식 전통 조찬을 함께 했다고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 등 외신들이 전했다. 연합 2015.06.08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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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정부군, 북부 요충지 탈환…"IS 보급로 차단" 이라크 정부군이 이슬람 수니파 무장세력 IS로부터 북부의 요충지를 탈환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무엇보다 인근의 거대 정유 단지를 확보하는데 유리한 고지를 차지했습니다. SBS 2015.06.08 10: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