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대헌장' 제정 800년 만에 성문헌법 만드나 세계 최초로 인간의 권리를 문서 형태로 담은 마그나카르타, 대헌장의 고향 영국이 대헌장 제정 800년 만에 성문헌법을 만들지 주목됩니다. 1215년 영국 런던에서 제정된 마그나카르타는 왕을 포함해 누구도 법 위에 설 수 없다는 기본원칙을 규정한 근대 헌법의 토대로 올해 제정 800주년을 맞습니다. SBS 2015.06.08 18:31
우크라 동부 산발적 교전…정부군-반군 '네 탓' 공방 지난주 대규모 교전으로 휴전 협정 파기 우려가 고조된 우크라이나 동부 지역에서 정부군과 분리주의 반군 간 교전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우크라이나 정부군 산하 대테러작전본부 공보실은 분리주의 반군이 정부군 진지들을 공격했다고 밝혔다고 현지 언론이 전했습니다. SBS 2015.06.08 18:23
터키 총선 후폭풍…정부 구성 난항·금융시장 폭락 터키 총선에서 집권당인 정의개발당이 과반의석을 얻는데 실패했습니다. 의원내각제인 터키 헌법은 총선 후 45일 안에 행정부 수반인 총리가 정부를 구성해 의회의 신임 투표를 받아야 하며 실패하면 조기 총선을 치러야 합니다. SBS 2015.06.08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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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돌릴 틈 없는 뉴스] '쇼생크 탈출' 실제로 일어났다? <비디오머그 '숨돌릴 틈 없는 뉴스'>는 빠른 편집과 적절한 효과로 빠르게 핵심과 요점을 전달하는 뉴스입니다. 지난 5일 캐나다 접경에 있는 미국 뉴욕 주의 클린턴 교도소. SBS 2015.06.08 18:02
'메르스 감염 1명'에 그친 이집트, 어떻게 확산 차단했나 한국에서 중동호흡기증후군 확산 방지 대책 마련이 중요 의제로 떠오른 가운데 중동의 최대 인구 대국인 이집트 정부의 메르스 대응 방식에 관심이 쏠립니다. SBS 2015.06.08 17:52
룩셈부르크, 국민투표서 '외국인 투표권 부여' 부결 룩셈부르크에서 현지시각으로 7일 외국인에게 투표권을 부여하는 방안을 놓고 국민투표를 한 결과 반대표가 찬성표를 크게 웃돌아 부결됐습니다. 최종 개표 결과 투표 참가자의 78%가 외국인 투표권 부여에 반대표를 던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SBS 2015.06.08 17:40
"IS 1년 만에 급성장 비결은 포섭·전리품 분배·선전" "알카에다가 1군이라면 IS는 2군에서나 뛰어야 할 연습생들이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2014년 이슬람 근본주의 무장세력 IS가 등장할 때 대학 운동부에 빗대 이들을 이같이 깎아내렸다. 연합 2015.06.08 17:26
관용기 타고 축구 보러 간 프랑스 총리…도덕적 해이 논란 마뉘엘 발스 프랑스 총리가 관용기를 타고 프로축구팀의 경기를 보러 갔다가 야당의 거센 비판을 받았습니다. 발스 총리는 그제 저녁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FC바르셀로나와 유벤투스의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을 관전했습니다. SBS 2015.06.08 17:04
네팔서 지진 40여 일 만에 희생자 시신 55구 추가수습 네팔에서 지난 4월 규모 7.8의 강진이 난 지 40여 일 만에 희생자 시신 55구를 추가로 수습했다고 해외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네팔군과 경찰은 지난 5∼6일 중국 티베트 지역과 가까운 랑탕에서 스페인인 2명, 독일인과 네덜란드인 각각 1명 등 모두 4명의 외국인을 포함해 55명의 시신을 무너진 건물 등에서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08 16:56
일본 지식인 281명 "아베담화에 사죄·반성 다시 표명해야" 일본 지식인 281명이 아베 총리의 전후 70년 담화에 사죄와 반성을 명확히 표명하고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에 나서야 한다는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SBS 2015.06.08 16: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