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법학자 '돌직구'에 아베 집단자위권 법제화 '삐걱' 아베 신조 일본 총리의 집단 자위권 추진이 법제화에서 난관을 만났습니다. 아베 총리는 지난달 26일 집단 자위권 용인과 자위대 해외활동 확대 방침을 반영한 11개 안보 법률 제·개정안에 대한 국회 심의가 시작했을 때만 해도 집단 자위권 법제화를 자신했습니다. SBS 2015.06.07 06:48
"한국 대미 공공외교 예산, 일본의 8분의 1 수준" 한국의 대미 공공외교 예산이 일본의 8분의 1 수준인 것으로 나타나 외교적 투자가 상대적으로 너무 미흡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일본 재팬 파운데이션 산하에 설치된 대미 공공외교 전담조직인 '글로벌 파트너십 센터'는 미국 사회과학 분야에 대한 공공외교 활동에 연간 760만 달러, 우리돈 약 84억 5천만원을 쓰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고 연합통신이 워싱턴 외교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SBS 2015.06.07 05:40
중동·아프리카 스마트폰 시장은 '고공비행' 북미와 유럽의 스마트폰 시장이 포화 상태에 이른 것 아니냐는 분석이 나오는 가운데 중동과 아프리카의 스마트폰 시장 성장세는 '고공비행'을 이어가고 있다. 연합 2015.06.07 05:06
인도, 한·중·말레이 스테인리스강판에 반덤핑 관세 인도가 한국·중국·말레이시아산 스테인리스 열연강판에 반덤핑 관세를 부과한다고 인도 재무부가 밝혔습니다. 이번 조치는 인도 상공부 반덤핑 관세국이 이들 국가에서 스테인리스 열연강판 304시리즈를 자국에 덤핑 판매해 인도 업체에 피해를 줬다며 상공부 반덤핑 관세국이 지난 3월 반덤핑 관세 부과를 권고하면서 이뤄졌습니다. SBS 2015.06.07 04:18
북아일랜드서 카누 전복…26명 전원 구조돼 북아일랜드에서 카누 2대가 전복됐지만 타고 있던 26명이 모두 구조됐다고 영국 BBC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이번 사고는 현지시간으로 어제 오후 2시쯤 북아일랜드 티론 주와 도니골 주 사이를 흐르는 포일 강에서 일어났습니다. SBS 2015.06.07 04:17
교황 "전쟁 분위기로 전 세계 고통"…평화·화합 촉구 프란치스코 교황은 하루 일정으로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의 수도 사라예보를 방문해 전 세계가 전쟁의 분위기로 고통을 받고 있다며, 평화와 화합을 촉구했습니다. SBS 2015.06.07 04:17
[슬라이드 포토] 재난로봇 올림픽 '다르파 로봇 챌린지' 개최 대한민국 뉴스의 기준, 중심을 지키는 저널리즘 SBS 뉴스 - 시청자의 눈높이에 맞는, 더욱 품격 있는 뉴스를 제공합니다. SBS 2015.06.07 0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