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 '재정위기' 이라크에 9천억 원 지원키로 국제통화기금 IMF가 이슬람 무장세력 IS와 싸우는 이라크 정부에 8억 3천300만 달러, 9천270억 원을 긴급 지원하기로 했다고 영국 일간 가디언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06.06 17:18
중국 당국 "양쯔강 여객선 침몰사고 442명 사망·실종" 중국 당국이 양쯔강에서 침몰한 둥팡즈싱호의 사망자와 실종자가 422명이라고 공식 확인했습니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은 중국 당국이 침몰선 내부 수색작업을 벌인 뒤 이번 사고로 인한 사망자가 396명, 실종자가 46명이라고 밝혔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5.06.06 16:07
중국·일본, 3년만에 첫 재무장관 회담 개최 중국과 일본이 영유권과 역사 해석을 둘러싼 분쟁 때문에 3년여 동안 중단된 재무장관 회담을 재개했습니다. 러우지웨이 중국 재정부장과 아소 다로 일본 재무상은 오늘 중국 베이징에서 만나 양국 간 재무장관 회담을 열었습니다. SBS 2015.06.06 15:20
中 침몰선 참담한 최후 수색…'구조 중단' 선언할 듯 중국 당국은 양쯔강에서 침몰한 둥팡즈싱호를 강 위로 끌어올려 선박 내부에 대한 최후 수색을 벌였습니다. 어젯밤부터 시작된 내부 수색에는 선박 전문가와 군부대 소속 의료인력, 방역대원, 시신수습팀 등 860명이 투입됐습니다. SBS 2015.06.06 15:20
말레이 지진 사망자 11명으로 늘어…실종자 수색 중 말레이시아 보르네오 섬 사바주 키나발루산에서 현지 시간 5일 발생한 지진으로 인한 사망자가 하루 만에 11명으로 늘어났습니다. 마시디 만준 보르네오 섬 사바주 관광장관은 6일 "정오까지 11구의 시신이 발견됐으며 8명은 여전히 실종 상태"라고 트위터를 통해 밝혔습니다. SBS 2015.06.06 14:56
'한갑 1만 9천원·포장도 똑같이'…호주 담배 소비 '뚝' 호주의 담배 소비가 꾸준한 세금 인상과 엄격한 담배 포장 규정으로 지속적으로 크게 줄면서 사상 최저 수준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호주 언론은 통계청을 인용해 인플레이션을 감안한 호주 가정의 담배 소비액은 지난 3월까지 1년간 10.1% 떨어졌으며, 2년6개월 전보다는 17.5% 감소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5.06.06 14:55
[월드리포트] 둥팡즈싱호 침몰 현장 취재기 ① 우리는 '세월호'와 정반대로 간다! 베이징 서우두 행 비행기 안은 승객들로 만원이었다. 저녁 7시 반 이륙 예정이던 비행기는 늘 그렇듯 사과 방송 한마디 없이 활주로에서 마냥 대기하다 40분이나 지나서야 둔탁한 굉음을 내며 하늘로 치솟았다. SBS 2015.06.06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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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동전 66만 개 내고 1억 원 새 차 구입 중국에서 한 남성이 자동차 값이라며 동전 66만 개를 내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차값으로 가져온 동전의 무게가 4톤이 넘는데 왜 그랬을까요. 이혜미 기자입니다. SBS 2015.06.06 14:27
월마트, 창업주 가문 3대가 경영승계…손녀사위가 새 회장 미국의 초대형 유통업체 월마트의 경영권이 창업주 가문의 3대로 승계됐습니다. 월마트는 창업주 샘 월튼의 장남인 롭 월튼 회장의 사임을 승인하고 그의 사위인 그레그 페너 부회장을 회장으로 선출한다고 발표했습니다. SBS 2015.06.06 14:23
중국 소행 의심 미 정부 해킹에 30년 전 자료도 털려 중국 해커의 소행으로 의심되는 미국 연방정부 공무원 인사자료 해킹 사건에서 30년 전 자료까지 유출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미국의 한 당국자는 "1985년 자료까지 유출된 심각한 상황"이라며 "해커들이 은퇴자 정보는 물론 퇴직 이후의 활동 내역을 알 수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5.06.06 1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