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동아시아 국방비 경쟁 어디까지? ② 이번에는 동아시아에서도 가장 첨예하게 맞붙고 있는 남북한의 국방비를 따져 볼까요? 지난 해 국방백서가 발표된 이후 한때 남북의 국방비가 화제가 됐었지요. SBS 2015.06.05 10:39
홍콩, 메르스 관찰대상 한국 모든 병원 방문자로 확대 홍콩 보건당국이 특별 중동호흡기증후군 감시 대상을 서울 의료시설 방문자에서 모든 한국 의료시설 방문자로 확대했습니다. 홍콩 보건당국은 최근 14일간 서울을 방문한 여행객들을 대상으로 한 특별 관찰을 4일부터 한국 내 전 지역 의료기관을 방문한 이들에게도 적용하고 있다고 현지 언론이 5일 보도했습니다. SBS 2015.06.05 10:33
그리스, 6월 만기 IMF 부채 일괄 상환 결정 그리스가 6월 중으로 만기가 돌아오는 국제통화기금, IMF 부채를 일괄 상환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리스 정부는 이달 5일 만기인 3억 유로, 약 3천 781억원을 포함한 부채 15억 3천만 유로, 약 1조 9천억 원을 이달 말에 일괄적으로 갚을 계획이라고 IMF에 통보했습니다. SBS 2015.06.05 10:28
태국, 도박사이트 운영 혐의 한국인 잇달아 체포 태국에서 온라인 도박 사이트를 운영한 혐의로 한국인 10여 명이 잇달아 체포됐습니다. 현지 언론들에 따르면 태국 경찰은 지난 3일 남부 푸껫에서 아파트, 상점 등 2곳을 급습해 온라인 도박 사이트를 운영한 혐의로 한국인 8명을 체포했습니다. SBS 2015.06.05 10:20
"선장 부인도 유람선에 있었다"…여객사무장으로 일하다 실종 중국 양쯔강에서 침몰한 유람선 선장의 책임 논란이 침몰선에서 일하던 그의 부인도 구조되지 못한 사실이 밝혀지며 점차 수그러들고 있습니다. 미국 월스트리트저널 '둥팡즈싱'호가 침몰할 당시 장순원 선장의 부인 모빙도 배에 탑승하고 있었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5.06.05 10:11
중국서 동전 66만 개로 신차 구입…돈 무게만 4t 중국에서 한 남성이 신차를 구입하면서 66만 개의 동전을 내 화제가 되고 있다고 4일 영국 BBC방송 등이 중국 랴오닝성 신문 요심만보를 인용, 보도했습니다. SBS 2015.06.05 10:10
中 "침몰선 생존자 가능성 없어"…선체인양·배상 준비 중국 양쯔강 유람선 침몰사고가 발생한 지 닷새째로 접어든 가운데 중국당국이 본격적인 선체 인양과 배상 준비 등에 들어갔습니다. 중국 운수교통부는 전날 발표한 성명에서 "지난 며칠 간 실종자와 생존자 가능성을 탐색했지만, 여전히 생존 흔적을 발견하지 못했다"며 "생존자가 나타날 가능성은 계속 막연해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5.06.05 10:02
말레이 사바주서 규모 5.9 지진…등반객 일부 부상 말레이시아 보르네오섬 사바주에서 오늘 규모 5.9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말레이시아 기상당국은 오늘 오전 7시15분 사바주의 라나우지역 북서쪽 16㎞ 지점에서 지진이 발생했으며 진원은 지하 10km 지점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05 10:00
인도네시아 시나붕 화산 분출…약 3천 명 대피 인도네시아 수마트라 섬에 있는 시나붕 화산이 분출해 인근지역 주민 약 3천 명이 대피했습니다. 인도네시아 국가재난관리청은 화산 남쪽과 동남쪽의 위험 지역에 있는 4개 마을 주민 2천800여 명을 임시 피난처로 대피시켰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05 09:28
"힐러리, 김정은보다 더 언론 기피"…연일 견제구 미국 민주당의 유력 대선주자인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을 향한 라이벌들의 견제가 갈수록 거세지고 있습니다. 최근 대선 출마를 선언한 공화당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4일 폭스뉴스와의 인터뷰에서 "힐러리보다 김정은에게 이야기하는 게 더 쉽겠다"고 말했다고 현지 언론들이 전했습니다. SBS 2015.06.05 0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