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법원 "죽을 권리 인정할 수 없다" 뉴질랜드에서 불치병에 걸린 사람의 '죽을 권리'를 인정할 수 없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웰링턴고등법원은 뇌종양을 앓던 여성 변호사 레크레티아 실즈가 제기한 소송에서 이같이 판결했습니다. SBS 2015.06.05 16:11
로마市, 콜로세움 옆 검투사 연병장 복원 계획 이탈리아 로마 콜로세움 옆 옛 검투사들의 연병장과 고대부터 연병장과 콜로세움을 이어온 지하 터널이 복원돼 일반에 공개됩니다. 로마시는 쿠웨이트 정부로부터 150만 파운드, 한화로 25억 6천만 원을 지원받아 '로두스 마그누스'라고 불리는 연병장과 지하터널을 복원할 계획입니다. SBS 2015.06.05 15:47
미셸 오바마 내달 유럽행…방미 박 대통령과 또 못 만날 듯 박근혜 대통령의 미국 방문기간에 미 대통령 영부인 미셸 오바마가 유럽을 방문합니다. 미국 백악관은 미셸 여사가 오는 15∼21일 영국과 이탈리아를 방문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05 15:30
북한 "신형 인공위성 개발 중" 주장…미국 "유엔 결의위반' 북한이 신형 인공위성을 개발하고 있다고 다시 주장했습니다. 백창호 국가우주개발국 과학연구개발부 부국장은 지난달 28일 평양에서 가진 APTV와의 인터뷰에서 "신형 지구 관측용 인공위성을 개발하고 있다"며 "완성되면 발사하기 전 국제기구와 다른 나라에 알릴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SBS 2015.06.05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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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영상] 홍수 피해 모인 주유소 대폭발…150여 명 사망 아프리카 가나에서 주유소가 폭발해 150여 명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가나 수도 아크라의 한 주유소에서 발생한 대형 폭발사고의 인명 피해가 큰 이유는 사고 당시 홍수를 피해 주민들이 주유소 주변에 대피해 있었기 때문으로 알려졌습니다. SBS 2015.06.05 14:38
태국 단체관광객 메르스 우려에 방한 취소 한국 관광을 계획했던 태국인 60여 명이 메르스 우려에 방문을 취소했습니다. 한국관광공사 방콕지사는 한국 단체 관광을 계획했던 태국인 64명이 메르스를 우려해 여행 계획을 취소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05 14:16
中 유람선 실종자 가족 '분노의 절규'…기자회견장 들이닥쳐 중국 양쯔강에서 침몰한 유람선 실종자들에 대한 수색작전이 성과 없이 종결 국면에 돌입한 가운데 일부 실종자 가족이 정부의 사건 처리 과정에 강한 분노를 제기하고 나섰습니다. SBS 2015.06.05 14:15
"북한, 중동·아프리카에 무기수출…앞으로도 계속될 것" 북한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무기 무역 금지 결의에도 중동과 아프리카 등지에 무기를 꾸준히 수출해왔으며, 이는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연합 2015.06.05 14:03
"미 NSA, 해커 추적 위해 인터넷 감시 확대했다" 미국 국가안보국이 외국 정부 등에 의한 컴퓨터 해킹을 추적하기 위해 미국 내 인터넷 트래픽에 대한 감시 활동을 확대했습니다. 이는 오바마 행정부의 승인을 받아 이뤄진 것이라고 뉴욕타임스와 탐사보도 전문매체 프로퍼블리카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5.06.05 13:46
중국 베이징, 원인불명 폐렴 전수 추적조사 중국 베이징 위생계획생육위원회는 최근 메르스 방지를 위한 의료기관 회의를 소집해 베이징의 모든 지역에서 발생한 원인불명의 폐렴환자에 대해 메르스 감염 여부를 전수 조사하라고 지시했다고 경화시보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5.06.05 1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