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서부 수니파 부족장, IS 공개 지지 선언 이라크 서부에 있는 부족장들이 수니파 무장조직 이슬람국가를 공개적으로 지지하고 나섰다고 아랍권 위성방송 알자지라가 5일 보도했다. 이라크 서부 안바르주의 수니파 부족장 다수는 지난 3일 팔루자에서 회동을 한 뒤 성명을 내고 IS에 충성을 맹세한다고 밝혔다. 연합 2015.06.05 18:32
우크라서 러시아 영화·연속극 상영 금지 옛 소련 잔재 청산에 나서고 있는 우크라이나가 러시아 영화 상영까지 금지했습니다. BBC 방송은 우크라이나에서 어제부터 러시아 영화를 영화관에서 상영하거나 러시아 연속극을 TV에서 보여주는 것을 금지하는 법률을 발효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5.06.05 18:30
말레이시아 사바주에 강진…등반객 1명 사망 말레이시아 보르네오섬 사바주에서 오늘 발생한 강진으로 등반객 1명이 숨지고 150명이 이상이 고립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말레이시아 기상당국은 오늘 아침 7시15분 사바주의 라나우지역 북서쪽 16㎞ 지점에서 규모 5.9의 지진이 발생했으며 진원은 지하 10km 지점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05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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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침몰 여객선 인양 작업…"생존 가능성 없다" 5일 전 양쯔 강에서 침몰한 여객선 선체 인양 작업이 시작됐습니다. 중국 정부는 생존 한계 시간인 72시간이 지나자 더 이상 생존자가 있을 가능성이 없다고 선언했습니다. SBS 2015.06.05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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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영상] 순식간에 차에 깔린 3살 아이…기적의 생존 지난 1일, 뉴욕에서 끔찍한 교통사고가 발생했습니다. 피해자는 오스카 챈, 3살 남자아이입니다. 차량은 도로에서 갑자기 턱을 넘어 가로수를 쓰러뜨렸고, 걷고 있던 오스카를 향해 돌진했습니다. SBS 2015.06.05 17:15
中 침몰 유람선 들어올리자 곳곳서 신발·소지품 떠올라 중국 당국이 양쯔강에서 침몰한 여객선의 선체를 들어 올리자 피해자 물품들이 떠올랐습니다. 사고 당시 거꾸로 뒤집힌 채로 침몰한 선박을 바로 세우는 과정에서 선박 내부에 있던 물건들이 강물 위로 떠오른 것입니다. SBS 2015.06.05 17:02
'사랑한게 죄' 카자흐 명문대생 여장하고 수능치다 덜미 중앙아시아의 카자흐스탄에서 사랑하는 연인을 위해 별을 따다 주는 대신 대학입학시험을 치르려던 명문대생이 당국에 적발되는 촌극이 벌어졌습니다. 잘못된 애정표현의 주인공은 현지 명문대 '카자흐·영국 기술대학교' 3학년생 아얀 자르데모프입니다. SBS 2015.06.05 17:01
"병원내 감염대책 불철저"…日, 한국 메르스대응 반면교사로 소개 일본 정부는 메르스의 병원내 감염 대책을 철저히 하지 않은 한국의 문제점을 거론하며 철저한 대책 마련 주문을 각 지자체에 하달한 것으로 5일 파악됐습니다. SBS 2015.06.05 16:27
인도 북동부서 무장반군 공격에 정부군 20명 사망 인도 북동부 마니푸르 주에서 무장 반군의 매복 공격으로 인도군 20명이 사망하고 10여 명이 다쳤습니다. 50여 명의 반군이 미얀마 국경 인근의 찬델 지역에서 이동 중이던 군 수송차량을 급조폭발물과 유탄발사기 등으로 공격했습니다. SBS 2015.06.05 16:19
일본, 중3년생 전원에 영어 학력시험 도입 일본 문부과학성은 중학교 3년생 전원을 대상으로 영어 능력을 평가하는 전국 평가 시험을 2019년도부터 새로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중고생들의 영어 능력을 향상시키고 교사들의 영어 지도 방법 등을 개선하기 위한 것으로,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의 네 분야를 측정합니다. SBS 2015.06.05 1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