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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 옷 입은 '수상한 남자'…경찰 다가가자 차량 방화 미국 텍사스 주 오스틴에서 경찰차 블랙박스에 찍힌 장면입니다. 흰옷을 입은 남자가 서성거리다가 승용차 안으로 쑥 들어갑니다. 낌새를 본 경찰관이 빠르게 다가와 문을 열었는데 갑자기 펑하는 폭발음과 함께 차 안에서 불길이 치솟습니다. SBS 2015.06.04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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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결과 예측하는 '점쟁이 재규어'…신통력 기대 남아공 월드컵때 화제가 됐던 점쟁이 문어 기억하시죠? 미국 프로농구 챔피언 결정전을 앞두고는 점쟁이 재규어가 등장했습니다. 클리블랜드라고 적은 빨간공과 골든스테이트라고 적은 노란 공이 놓여져 있습니다. SBS 2015.06.04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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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도가 넘는 살인 더위에 '풍덩'…이라크의 피서법 여기는 이라크 티그리스 강입니다. 고대 문명의 발상지지만, 오늘은 그저 피서지일 뿐입니다. 더위를 이기지 못한 주민들은 바위에 올라가서 다이빙도 하고, 물장구도 쳐가면서 몸을 식히고 있습니다. SBS 2015.06.04 07:38
中유람선 구멍뚫어 잠수부 투입 성과없어…사망 38명으로 증가 중국 후베이성 젠리현 부근 양쯔강에서 여객선이 침몰한 지 나흘째를 맞았지만, 선내에서 실종자를 구조했다는 소식은 들려오지 않았습니다. 밤새 진행된 구조작전에도 오히려 사망자수만 38명으로 증가했습니다. SBS 2015.06.04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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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앞마당에 뿌려진 초콜릿 정체는?…씁쓸한 사연 미국에 있는 한 가정집 앞마당에 초콜릿이 잔뜩 뿌려져 있습니다. 누구를 위한 초콜릿일까요? 여기는 미국 센디에이고입니다. 주택가에서 애완견을 산책시키는 사람이 보이는데요, 지나가다가 다른 집 잔디 위에 올라가기도 하죠. SBS 2015.06.04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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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쯔강 410여 명 실종…무리한 구조변경 '인재' 중국 양쯔강에서 여객선이 침몰한 지 나흘째입니다. 구조팀이 이렇게 물 밖으로 나온 선체 바닥에 구멍을 뚫어 수색 작업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400명이 넘는 실종자 중에 단 한 명도 찾지 못하고 있는데요, 이번 사고도 무리한 구조 변경으로 인한 인재일 가능성이 큽니다. SBS 2015.06.04 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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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 전염 없었다…병원내 감염 조치해야" 세계보건기구도 한국을 예의주시하면서 메르스에 대한 보고서를 발표했습니다. 아직까지 지역사회에 광범위한 전염은 없었다며 환자나 의료진과의 접촉을 최소화하는 것만으로도 확산을 막을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04 07:29
미 탄저균 '오배송' 51곳으로 증가…"더 늘 수도" 미국의 군 연구시설로부터 살아있는 탄저균을 잘못 배송받은 연구시설이 한국·호주·캐나다 3개국과 미국 내 17개 주 등 모두 51곳으로 늘어났습니다. SBS 2015.06.04 06:24
IS '라마디 댐 수문 닫아 물 공급 차단' 전략 구사 수니파 무장조직 '이슬람국가' IS가 이라크 안바르주 주도 라마디의 댐 수문을 닫아 물 공급을 차단하는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고 AFP통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06.04 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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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광범위한 전염 없어…접촉 최소화 확산 막아야" 세계보건기구는 한국에서 번지고 있는 메르스에 대한 보고서에서 지역 내 광범위한 전염은 없었다며 환자나 의료진과의 접촉을 최소화하는 것만으로도 확산을 막을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04 0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