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 중국견제 전방위 외교…호주·필리핀과 연대 박차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중국 견제 외교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중국의 활발한 해양진출을 경계하는 호주와 필리핀 등 제 3국과의 공조체제를 강화하는 한편, 국제무대에서 중국의 남중국해 암초 매립 문제를 거론할 예정입니다. SBS 2015.06.04 14:22
중국 유커들의 '비문명 행위 톱10'은? 중국 중부 허난 성이 유커들의 '비문명적인 행위 톱10'을 선정했습니다. 중국 관영 차이나데일리에 따르면 허난 성은 17만3천215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를 통해 유커들의 비문명 행위를 조사한 결과 최상위에 오른 꼴불견 행위는 쓰레기 투척이었습니다. SBS 2015.06.04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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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리포트] 시리아, IS 만큼 잔혹한 '통폭탄 세례' 시리아 정부군으로 보이는 남성이 담뱃불로 폭탄에 불을 붙인 뒤 헬기 밖으로 떨어뜨립니다. 드럼통에 폭약과 기름, 쇠붙이를 넣은 통폭탄입니다. 통폭탄은 반경 1km를 초토화시킬 정도의 살상력을 가졌습니다. SBS 2015.06.04 12:48
"참혹한 현장에 마음은 병들고" 호주 경찰·소방관 자살 경보 호주인 로스 베클리는 소방관으로서 21년간 수많은 교통사고와 화재 현장을 누볐다. 조직에서 인정을 받으면서 승진도 잘했다. 하지만 언제부턴가 참혹한 사고 현장의 모습들은 정신 건강을 해치기 시작했다. 연합 2015.06.04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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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체 구멍 뚫고 진입 시도…370여 명 생사 불투명 양쯔 강 여객선 침몰 사고 나흘째를 맞았습니다. 구조팀은 생존자 수색을 위해 선체에 구멍을 뚫어 진입한다는 계획입니다. 노유진 기자입니다. 구조팀은 어젯밤부터 뒤집어진 선체 밑바닥에 구멍을 뚫는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SBS 2015.06.04 12:41
"IS 추종 트위터 계정 5만 개에 팔로워는 1천 명씩"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세력 IS를 추종하는 트위터 계정이 5만여 개, 각 트위터의 팔로워가 평균 1천여 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3일 dpa, 신화통신 등에 따르면 제프리 펠트먼 유엔 정무담당 사무차장은 이날 미국 뉴욕의 유엔본부에서 '테러리즘과 싸우는 미디어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열린 포럼에서 이런 실태를 소개했습니다. SBS 2015.06.04 11:56
中 장자제서 50대 한국인, 메르스 의심 격리수용 어제 중국 장자제 공항에 입국하던 한국인 50대 남성이 메르스 환자로 의심받아 현지에서 격리 수용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여행업계에 따르면 어제 오전 김해국제공항을 출발해, 중국 장자제공항에 입국하던 50대 남성 정모씨가 공항 열감지기를 통해 메르스 감염자로 의심돼 현지 병원에 격리돼 검사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6.04 11:55
홍콩 주요대학 의대, 한국과 교류 일시 중단 홍콩 주요 대학의 의과대학들이 보건당국의 주문에 따라 한국과의 교류를 일시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홍콩대학교 의과대학은 현지시각으로 3일 교직원들에게 이메일을 보내 한국과 중동 등 메르스 영향을 받은 지역의 의료기관 방문을 피하고 모든 교류 활동을 중단하라고 지시했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06.04 11:48
"한국 조선업 부활, 선박 수주량 1위 탈환" 한국 조선업이 선박 수주량에서 1위를 탈환해 부활의 신호를 쏘아 올렸다고 영국 파이낸셜타임스 FT가 보도했습니다. 국제 해운·조선 시황분석기관인 클락슨은 선박 수주 기준 한국의 시장점유율은 41%로 일본의 28.9%와 중국의 24%를 여유 있게 앞섰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04 11:47
가자 로켓 공격에 이스라엘 전투기 맞폭격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에서 날아온 로켓에 대응해 이스라엘 전투기가 현지 시간 4일 가자지구를 폭격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가자지구 치안 당국자들에 따르면 이날 새벽 가자지구 상공에 이스라엘 전투기들이 출현했으며 가자 전역에서 폭발음이 잇따랐으나 사상자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SBS 2015.06.04 11: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