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중 학생 휴대전화 못쓰게 전파방해한 미 교사 징계 수업 중 학생들이 휴대전화를 쓰지 못하도록 전파방해기를 작동한 미국의 한 교사가 5일간 무급 징계를 받았습니다. 3일 지역 방송인 WTSP에 따르면, 미국 플로리다 주 파스코 카운티의 피베이 고등학교에서 과학을 가르치는 딘 립택은 휴대전화에 정신을 팔아 수업에 집중하지 않는 학생들에게 질린 나머지 3월 31일부터 4일 2일 사이 수업 시간에 전파방해기를 작동했습니다. SBS 2015.06.04 03:35
북한 다녀온 독일 의원 "북 정치상황 최고도 긴장상태 인상" 최근 북한을 방문하고 한국에도 들렀던 하르트무트 코쉬크 독일 연방의원은 "북한의 정치적 상황이 최고도로 긴장 상태에 놓여 있는 것 같은 인상을 받았다"고 밝혔다고 독일 일간지 프랑크푸르터알게마이네차이퉁 보도했습니다. SBS 2015.06.04 03:35
힐러리 '신뢰 위기' 봉착…미 대선 유동성 커지나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이 독주하던 미국 민주당 내 대선 후보 경쟁에 유동성이 커졌다는 관측이 나온다. 국무장관 시절 개인 이메일로 공무를 보았다거나 가족 소유의 자선재단이 외국 정부 등으로부터 거액의 뇌물성 후원금을 받았다는 스캔들이 좀처럼 진화되지 않으면서 그가 일종의 '신뢰의 위기'에 빠졌기 때문이다. 연합 2015.06.04 03:31
동영상 기사
중국 여객선 침몰, 구조변경·무리한 운항…'인재' 양쯔강 여객선 침몰 사고가 난 지 나흘이 지났지만, 실종자 410여 명의 생사는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무리한 운항과 구조 변경같은 인재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SBS 2015.06.04 01:47
우크라 정부군-반군 대규모 교전…휴전 파기 우려 고조 우크라이나 동부 지역에서 현지시간 어제 정부군과 분리주의 반군 간에 지난 2월 휴전협정 체결 이후 최대 규모의 교전이 벌어졌습니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언론, 외신들에 따르면 동부 도네츠크시 인근 도시들에서 현지시간 어제 새벽부터 정부군과 반군 간에 중화기가 동원된 치열한 교전이 벌어져 양측 모두에서 상당수 사상자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BS 2015.06.04 01:21
BBC 기자, 실수로 "여왕 사망" 트윗…공식 사과 소동 영국 방송 BBC 기자가 실수로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이 사망했다는 트윗을 올렸다가 BBC가 공식 사과하는 소동을 빚었습니다. BBC는 현지시간 어제 "여왕 사망기사에 대한 '기술적인 예행연습'을 하던 도중 BBC 언론인 트위터 계정에서 실수로 트윗이 잘못 전달됐다"고 해명했습니다. SBS 2015.06.04 0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