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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나왔지만…"지진 때문 아니었다" 200명 숨졌던 이유 구마모토현은 10년 전인 2016년에도 규모 7을 넘나드는 지진이 이틀 사이 두 차례나 발생해 270여 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일본 당국은 이번에도 일주일 안에 큰 지진이 또 올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홍콩당국 "한국 다녀온 홍콩 의사 메르스 의심증세" 최근 한국을 다녀온 홍콩 의사가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 의심 증세를 보이자 홍콩 보건당국이 의료계 종사자들에게 한국 의료계와의 일시적인 교류 중단을 요구했습니다. SBS 2015.06.03 0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