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쯔강 유람선 침몰 437명 생사불명…"건국 이래 최악 선박사고" 중국 양쯔강에서 중국 건국 이후 최악의 참사로 기록될 수도 있는 대형 선박 침몰사고가 발생해 440명에 가까운 사람의 생사가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SBS 2015.06.03 04:21
BBC "종전 70주년 독일·일본 기념관 상반된 두 모습" 제2차 세계대전 종전 70주년을 맞아 세계 곳곳에서 기념식이 잇따라 열리고, 기념관을 찾는 이들도 부쩍 늘었다. 영국 방송 BBC는 연합군 폭격의 상징인 독일 '드레스덴 폭격'과 일본 '나가사키 원자폭탄 투하'의 현장인 드레스덴과 나가사키에 있는 기념관을 찾아 현지 모습을 2일 전했다. 연합 2015.06.03 04:20
미국 정부, 육류 항생제 사용 제한에 박차 쇠고기나 닭고기에 대한 항생제 남용을 막겠다는 미국 정부의 발걸음이 빨라졌다. 미국 백악관은 2일 발표한 대통령 훈령을 통해 연방정부 기관에서 운영하는 식당에 항생제 사용을 제한한 육류나 가금류가 공급되도록 하고, 각 연방정부 기관이 2020년까지 이런 육류나 가금류의 소비 확대 방안을 마련하도록 지시했다. 연합 2015.06.03 04:17
고노 "아베 담화에 사죄 포함해야" 고노 요헤이 전 일본 관방장관이 아베 일본 총리가 올 여름 발표할 전후 70주년 담화에 사죄 문구를 넣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고노 전 장관은… SBS 2015.06.03 04:16
보코하람 시장서 자살폭탄 공격…13명 사망 이슬람 급진세력 보코하람이 나이지리아 북동부 마이두구리 시내 한 가축시장에서 자살 폭탄공격을 가한 뒤 민병대와 보코하람 간 전투가 벌어져 13명이 사망하고 24명이 부상했다고 AFP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06.03 04:13
버냉키 "양적완화 정책이 사회불평등 초래했을 수도" 벤 버냉키 전 미국 연방준비제도 의장이 자신이 주도한 양적완화 정책이 소득불평등을 초래했을 수도 있다고 인정해 눈길을 끌고 있다고 뉴욕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5.06.03 04:13
'북한산 송이 불법수입' 조선총련 의장 차남 기소 일본 경찰이 북한산 송이 불법 수입 혐의로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 허종만 의장의 차남 허정도 씨 등을 구속기소했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습니다. 허정도 씨는 함께 기소된 조선총련 산하 기업 '조선특산물판매' 김용작 사장 등과 함께 2010년 9월, 북한산 송이 약 3톤을 중국을 경유해 불법 수입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6.03 04:05
네팔서 헬기 추락…국경없는의사회 의료진 등 4명 사망 네팔에서 국경없는의사회 소속 의료진 등 4명이 탄 헬리콥터가 지진 구호활동을 하고 돌아오다 추락해 탑승자 전원이 사망했습니다. 카트만두 북동부 신두팔촉 지역 야무나 마을 인근에서 민간항공사 소속 헬기가 전선에 부딪혀 추락했다고 현지 일간 네팔리타임스 인터넷판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06.03 02:27
'통독 주역' 콜 전 총리 중환자실서 3주째…위중한 듯 독일 통일의 주역이자 역대 최장 기간 총리를 지낸 헬무트 콜이 장 수술을 받고 3주 동안 대학병원 중환자실에서 지내고 있다고 슈피겔 온라인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06.03 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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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양쯔강서 여객선 침몰, 대참사…400여 명 실종 중국 양쯔강에서 458명이 타고 있던 여객선이 한밤중에 침몰했습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구조된 사람은 15명밖에 되지 않아 대규모 인명피해가 우려됩니다. SBS 2015.06.03 0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