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러리-젭 부시, 대선 가도서 둘다 '비틀비틀' 미국 민주·공화 양당의 대권 경쟁에서 선두주자로 여겨졌던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과 젭 부시 전 플로리다 주지사가 나란히 비틀거리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연합 2015.06.02 23:10
그리스, 채권단에 최종 협상안 제출…"타결 낙관" 그리스 정부가 국제채권단에 구제금융 분할금 지원 등을 위한 협상의 최종 타협안을 제출했다고 2일 밝혔다. 그리스 ANN-MPA 통신 등에 따르면 알렉시스 치프라스 총리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우리는 어젯밤 그리스가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계획을 제출했다"고 말했다. 연합 2015.06.02 22:55
458명 탄 中유람선 침몰…14명구조·7명사망 외 생사불명 중국 양쯔 중류 후베이성현 부근에서 1일 오후 9시28분께 450여 명을 태운 유람선이 침몰해 지금까지 14명이 구조되는 데 그치고 437명의 생사가 확인되지 않고 있다. 연합 2015.06.02 22:44
"구명조끼 입을 새도 없이"…中유람선 순식간에 전복 "구명조끼를 입을 새도 없어 정신없이 집어들고 탈출했습니다." 지난 1일 밤 중국 양쯔강에서 458명을 태우고 충칭으로 향하던 호화 유람선 '둥팡즈싱'호가 침몰한 것은 순식간에 벌어진 일이었습니다. SBS 2015.06.02 22:43
"말레이 여객기, 우크라 지대공 미사일에 격추 가능성 커" 러시아 미사일 전문가들이 지난해 7월 우크라이나 동부 지역에서 격추된 말레이시아 여객기가 우크라이나군이 보유한 지대공 미사일 '부크-M1'에 의해 격추됐을 가능성 크다는 주장을 내놓았다. 연합 2015.06.02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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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가라앉는데 선장 먼저 탈출…최악의 피해 한밤중 악천후 속에 사고가 난 데다 승객 대부분이 노인들이어서 피해가 더 컸습니다. 선장은 혼자 헤엄쳐 나와 6시간 뒤에야 사고 사실을 알렸습니다. SBS 2015.06.02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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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양쯔강서 여객선 침몰…4백여 명 실종 어젯밤 중국 양쯔 강에서 458명이 타고 있던 여객선이 침몰했습니다. 하루가 지난 지금까지 구조된 사람이 15명밖에 되지 않아 대규모 인명피해가 걱정되는 상황입니다. SBS 2015.06.02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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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사스 악몽 재현될라'…한국발 승객 특별 감시 이처럼 국내의 허술한 관리에 중국과 홍콩은 한국에서 온 항공기 승객에 대해 정밀 검진에 나섰습니다. 특히 대규모 사스 피해를 경험했던 만큼 방역 체계를 대폭 강화하고 있습니다. SBS 2015.06.02 20:27
239명 실종 말레이 여객기 첫 손배소송 '화해'로 끝나 지난해 발생한 말레이시아항공 여객기 MH370편 실종을 둘러싼 첫 손해배상 소송이 실종자 가족과 항공사·정부 측의 법정 밖 화해로 결론났다고 일간 더스타 등 현지 언론이 2일 보도했다. 연합 2015.06.02 19:38
중국, 한중 FTA 정식 서명에 "이정표적 사건" 중국 정부는 한중 자유무역협정의 정식 서명을 '이정표적인 사건'으로 규정하면서 "양국 경제협력을 도약시키고 지역 경제 일체화를 촉진할 것"이라며 강한 기대감을 표시했다. 연합 2015.06.02 19: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