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리포트] 한국 언론사 최초 '마약 땅굴' 취재기 멕시코와 접해 있는 미국 캘리포니아 남부 샌디에이고는 멕시코 마약 갱단들이 미국으로 마약을 몰래 들여오는 주요 통로입니다. 1990년대까지만 해도 주로 사람이나 말을 통해 마약을 들여왔지만 미국이 국경을 정비한 이후부터는 날이 갈수록 교묘하고 지능적인 방법이 동원되고 있는 곳입니다. SBS 2015.06.02 13:59
중국·홍콩당국 '메르스 기민 대응'…2003년 사스 경험 도움 중동호흡기증후군 감염 확진 판정을 받은 한국인 남성 K씨가 홍콩을 거쳐 중국에 입국한 이후 중국과 홍콩 당국이 발 빠르게 대응한 것을 두고 중국 안팎에서 좋은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SBS 2015.06.02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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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리포트] 9.11상처 딛고…'원월드 전망대' 개장 9·11 테러의 상처를 딛고 새로 지은 원월드트레이드센터. '원월드 전망대'는 미국 최고층으로 공인된 이 건물 100층에서 102층 사이 약 400미터 높이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SBS 2015.06.02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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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쯔강서 450여 명 태운 여객선 침몰…구조 작업 중 450명이 넘는 승객을 태운 중국 여객선이 어젯밤 양쯔강에서 침몰했습니다. 대규모 인명 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정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어젯밤 9시 반쯤 중국 양쯔강 중류 후베이성 젠리현 부근에서 450여 명을 태운 여객선 '둥팡즈싱 호'가 침몰했습니다. SBS 2015.06.02 12:33
中 양쯔강 침몰 유람선 선장, '세월호식 대응' 의혹 1일 밤 양쯔 강에서 침몰한 중국 유람선 선장이 사고발생 후 헤엄을 쳐서 뭍으로 올라온 것으로 알려지면서 '세월호식 대응'을 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일고 있습니다. SBS 2015.06.02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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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홍콩 메르스 격리자 86명…서울 여행객 특별감시 국내에서 메르스 확진 환자가 늘어난 가운데 확진 판정을 받은 한국인 남성과 밀접 접촉했을 것으로 의심돼 중국과 홍콩에서 격리된 사람이 86명으로 늘어났습니다. SBS 2015.06.02 12:18
두바이 경유 홍콩인 60대男 메르스 의심증세로 격리 아랍에미리트 두바이를 거쳐 홍콩에 들어온 홍콩인 남성이 메르스 감염 의심 증세를 보여 격리조치 됐습니다. 홍콩 위생서 산하 위생방역센터는 메르스 의심 사례 1건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02 11:56
손정의, 슈퍼셀 투자로 또 '초대박'…추가지분 인수 손 마사요시 일본 소프트뱅크 회장이 중국 알리바바에 이어 핀란드 모바일 게임업체 슈퍼셀에 대한 투자로 또 한 번 '초대박'을 내면서 이 회사 지분을 늘렸다. 연합 2015.06.02 11:47
캐나다 퀘벡주 법원 담배 3사에 13조 원 배상 판결 캐나다 퀘벡주 법원은 주내 흡연자들이 담배 회사를 상대로 낸 집단 소송에서 담배 3사에 156억 캐나다달러, 약 13조 8천억 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습니다. SBS 2015.06.02 11:41
"위안화 연내 IMF SDR 바스켓 편입 가능성 50%" 중국 위안화는 최근 국제교역의 결제 비중 증대 등으로 위상이 높아졌지만 연내 국제통화기금 통화바스켓에 편입될 가능성은 50%에 불과하다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SBS 2015.06.02 11: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