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연구진 "메르스 코로나바이러스 억제물질 만들어" 중국 연구진이 중동호흡기증후군을 일으키는 바이러스를 효과적으로 억제할 수 있는 물질을 만들었다고 중국과학보가 2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상하이 병원미생물연구소 소장이 이끄는 연구팀은 2013∼2014년 항메르스 물질을 연구하는 과정에서 메르스-코로나바이러스를 억제하는 폴리펩티드 'HR2P-M2'를 얻어냈다. 연합 2015.06.02 19:36
홍콩 당국 "한국 다녀온 홍콩 의사 메르스 의심증세" 최근 한국을 다녀온 홍콩 의사가 메르스 의심 증세를 보이자 홍콩 보건당국이 2일 의료계 종사자들에게 한국 의료계와의 일시적인 교류 중단을 요구했다. 연합 2015.06.02 19:35
WHO "한국 메르스 환자 25명…여행·국경통제 불필요" 세계보건기구 한국에서 중동 호흡기증후군 환자가 사망 2명을 포함해 25명으로 늘어났다면서 그러나 여행이나 국경통제 등의 조치는 필요하지 않다고 밝혔다. 연합 2015.06.02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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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돌릴 틈 없는 뉴스] 대륙의 메르스 대처법 격리를 거부했던 한국인 여성을 홍콩위생당국 직원이 호송하고 있습니다. 방진복에 방진 마스크, 고글까지 쓰고 있습니다. 한국인 메르스 환자가 입원한 격리병실은 2중, 3중으로 차단막을 설치했습니다. SBS 2015.06.02 19:23
日유학 여학생 사망사건 용의자로 한국인 남녀 체포 일본 경찰은 2일 폭행에 의한 것으로 보이는 한국인 유학생 사망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로 같은 집에 거주하는 한국인 남녀 2명을 체포했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06.02 18:43
양쯔강 유람선 침몰 원인으로 꼽힌 '회오리바람' 정체는 1일 밤 중국 양쯔강에서 458명이 탄 유람선을 순식간에 전복시켜 참사로 이어지게 한 것으로 알려진 회오리바람의 정체에 관심이 쏠립니다. '토네이도'로 불리는 이 바람은 주로 미국 대평원지역에서 나타나 막대한 피해를 주는 공포의 대상으로 알려져 있지만 이번에는 중국의 유람선에 들이닥쳤기 때문입니다. SBS 2015.06.02 18:22
스페인 국왕 조카 놀이공원서 새치기 안 되자 "나 왕족이야" 스페인 펠리페 6세 국왕의 조카인 후안 프로일란이 놀이공원서 특별 대우를 받지 못하자 인종 차별적인 발언을 해 구설에 올랐다. 2일 현지 일간지 엘에코노미스타에 따르면 펠리페 6세 누나인 엘레나의 아들인 프로일란은 지난달 27일 수도 마드리드에 있는 놀이공원에 놀러갔다. 연합 2015.06.02 18:04
일본 "한국 메르스 상황 주시…전국에 대비 지시" 일본 정부는 메르스로 인한 한국 내 사망자 발생 소식을 주시하고 있다며 일본 내 환자 발생에 대비하라고 전국에 지시했습니다. 정부 대변인인 스가 요시히데 관방장관은 기자회견에서 한국 내 메르스 감염자와 사망자 발생 보도를 "당연히 주시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5.06.02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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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격리대상 한국인 또 홍콩 입국" 홍콩 당국에서 격리대상자로 지정된 한국 남성이 어제 홍콩으로 재입국했습니다. 또, 두바이를 거쳐서 홍콩에 입국한 60대 홍콩 남성도 메르스 의심 증세를 보여 격리됐습니다. SBS 2015.06.02 17:32
중국 유람선 사고 인명피해 왜 컸나 중국 양쯔강 중류에서 발생한 유람선 침몰 사고로 대규모 인명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탑승자 458명 가운데 오늘 오후까지 13명이 구조됐고5명은 숨진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SBS 2015.06.02 1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