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내전 5월에 최악…"6천657명 사망" 지난달 시리아에서 내전으로 6천657명이 사망해 내전 발발 이후 최악의 달을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영국에 본부를 둔 시리아인권관측소는 지난달 내전 사망자는 6천657명이며 이 중 민간인은 1천285명으로 집계됐다고 1일 밝혔다. 연합 2015.06.02 04:50
피셔 미 연준 부의장 "금융범죄 연루 개인도 처벌해야" 미국 금융업계에서 규제를 무력화하려는 움직임이 점점 커지는데 대해 미국 중앙은행의 '2인자'인 스탠리 피셔 미 연방준비제도 부의장이 강도높게 비판했다. 연합 2015.06.02 04:50
'텍사스만큼 큰 사랑' 미 경찰…희생자 대신 아들 졸업식 참석 그간 잘못된 공권력 사용으로 비판의 중심에 선 미국 경찰이 모처럼 감동적인 선행으로 미국 언론의 조명을 받았다. 교통사고로 유명을 달리한 부모를 대신해 그 아들의 졸업식에 참석해 친 부자간 처럼 뜨거운 포옹을 나눈 미국 텍사스 주의 경찰 에릭 엘리슨이 주인공이다. 연합 2015.06.02 04:47
"북한, 미국과 한 테이블 못 앉아…6자회담 거부" 북한 궁석웅 외무성 부상은 1일 "미국과 더는 한 테이블에 앉지 않을 것"이라면서 북핵 문제 해결을 위한 6자회담을 거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dpa 통신이 보도했다. 연합 2015.06.02 04:47
미 연방대법원 "전처 질식사시켜…" 페북글 유죄 기각 페이스북에 이혼한 아내를 겨냥해 "베개로 질식사시켜 계곡에 버리겠다"는 등의 글을 올린 한 미국 남성에 대한 하급법원의 유죄선고가 1일 연방대법원에 의해 최종 기각됐다. 연합 2015.06.02 04:47
남아공 동물원서 관광객 사자에 물려 숨져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 외곽의 한 동물원에서 미국인 여성 관광객이 사자에게 물려 숨졌다고 1일 AFP 통신이 보도했다. 사설 동물원인 '라이언 파크' 운영관리자 스콧 심슨은 현지 라디오방송에서 "관광객이 차를 사자 우리 쪽으로 운전해 가던 중 사자가 열린 창문으로 뛰어올라 관광객을 물었다"고 말했다. 연합 2015.06.02 04:46
국경없는 기자회, 브라질 대통령에 언론인 보호 촉구 국제 언론 감시단체인 '국경 없는 기자회'가 지우마 호세프 브라질 대통령에게 언론인 보호를 위한 강력한 조치를 촉구했다. 1일 브라질 언론에 따르면 RSF는 호세프 대통령에게 보낸 서한을 통해 "언론인의 안전을 위한 구체적이고 효율적인 조치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연합 2015.06.02 04:35
할리우드 배우 `IS와의 전쟁' 위해 시리아행 영국 출신의 할리우드 배우 마이클 인라이트와의 전쟁에 참가하기 위해 시리아에 체류 중이라고 ABC 뉴스 등 미국 언론들이 1일 전했다. 인라이트는 '캐리비안의 해적:망자의 함'과 '올드 독스', '메이크 어 오버 브레이크 잇' 등 할리우드 영화에 조연으로 출연했으며, 현재 시리아에서 쿠르드족 전사들과 함께 생활하고 있다. 연합 2015.06.02 04:26
브라질 정치개혁 논의 급물살…부패-비리 원인 차단 주력 브라질 정치권이 대통령 단임제를 핵심 내용으로 하는 개혁 작업에 시동을 걸었다. 1일 브라질 언론에 따르면 연방하원은 지난주 대통령과 주지사, 시장의 연임을 금지하고 임기를 4년에서 5년으로 늘리는 것을 내용으로 하는 정치개혁안을 통과시켰다. 연합 2015.06.02 04:26
'축구황제' 펠레, 블라터 FIFA 회장 5선 지지 '축구 황제' 펠레가 제프 블라터 국제축구연맹 회장의 5선을 지지한다는 뜻을 밝혔다. 1일 EFE 통신에 따르면 펠레는 전날 밤 쿠바 수도 아바나에 도착하고 나서 기자들을 만나 블라터 회장 지지를 확인했다. 연합 2015.06.02 0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