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홍콩 당국, 메르스 확산 방지에 총력 중국과 홍콩 보건당국이 중동호흡기증후군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중국 국가위생·계획생육위원회는 어제 광둥성 후이저우에서 한국인 44세 남성 K씨가 메르스 환자로 확진 판정을 받은 사실을 전국 관계기관에 통보하고 추가 발생 예방에 만전을 기하라고 지시했습니다. SBS 2015.05.30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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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런 "연내 기준금리 인상"…인상 시점에 촉각 글로벌업데이트 시간입니다. 오늘은 미국 뉴욕을 연결해서 세계 경제소식 살펴보겠습니다. 박진호 특파원! 옐런 미 연준 의장이 올해 안에 기준금리를 올리겠다고 밝히면서 큰 파장이 불었었는데요, 그렇다면 이제 궁금한 게 언제 올리느냐. SBS 2015.05.30 09:59
탄저균 '배달사고' 2008년에도 있었다…호주로도 발송 살아 있는 탄저균을 다른 연구기관으로 보낸 미군의 배달 사고는 지난 2008년에도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미국 국방부 관계자는 또 다른 살아있는 탄저균 표본이 2008년 호주의 한 실험시설로도 보내진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5.30 09:56
"美, 北핵시설에 '스턱스넷' 사이버공격 시도했다 실패" 미국이 과거 이란 핵개발 프로그램을 공격하는 데 활용한 사이버 무기인 '스턱스넷'과 유사한 컴퓨터 바이러스로 북한 핵시설에도 공격을 시도했으나 실패했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습니다. SBS 2015.05.30 09:56
러시아, 서방제재 맞서 EU 정치인 89명 입국금지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와 크림 사태와 관련해 제재를 가한 유럽연합의 정치인 89명의 러시아 입국을 금지했습니다. 마르크 루테 네덜란드 총리는 "러시아가 지난 28일 여러 EU 국가 대사관에 러시아 입국을 허락하지 않을 인사들의 명단을 건넸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5.05.30 09:56
블라터 FIFA 회장 연임에 '자정 요구' 목소리 잇따라 제프 블라터 국제축구연맹 회장이 초유의 뇌물 스캔들에도 불구하고 5선에 성공하자 축구계 안팎에서는 변화와 자성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잇따랐습니다. SBS 2015.05.30 09:55
일본 후쿠시마원전 오염수 누수…"항만으로 흘러간 듯" 일본 후쿠시마 제1원전의 탱크에 저장된 오염수가 이송 중에 누수 됐다고 도쿄전력이 밝혔습니다. 어제 오전 10시 8분쯤 오염수를 이송하던 내압 호스에서 물이 새는 것을 현장 작업자가 발견했습니다. SBS 2015.05.30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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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쿠바 테러지원국 공식 해제…관계 급물살 미국 정부가 쿠바를 테러지원국에서 공식 해제했습니다. 쿠바는 33년 만에 테러지원국에서 해제되면서 그동안 받았던 제재도 완화되고 미국과 국교 정상화를 위한 실무 협상도 속도를 낼 것으로 보입니다. SBS 2015.05.30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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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줄 풀린 도베르만, 도심 거리 휘저으며 소동 이번엔 일본으로 가볼까요. 목줄 풀린 개 한 마리가 평화로운 마을을 발칵 뒤집어놨습니다. 일본 나고야의 한 도심입니다. 몸집이 큰 개 한 마리가 거리를 활보하며 차량들을 위협합니다. SBS 2015.05.30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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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팔 선물 받은 소녀…3D 프린터의 기적 첨단 기술이 집만 바꾸는 건 아닙니다. 태어날 때부터 오른팔이 없었던 9살 소녀 그레이스. 그레이스가 새로 생긴 인공 팔로 물건을 집자 환호가 쏟아집니다. SBS 2015.05.30 07: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