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터 회장 "FIFA 간부 기소 대수롭지 않은 일" 다섯 번째 연임에 성공한 제프 블라터 국제축구연맹 FIFA 회장은 미국이 FIFA 간부들을 뇌물수수 등의 혐의로 기소한 것에 대해 대수롭지 않은 일이라는 견해를 밝혔습니다. SBS 2015.05.30 23:49
일본 남쪽 북태평양서 규모 8.5 강진…열차운행 일부 중단 오늘 저녁 8시 24분쯤 일본 도쿄도 남쪽 북태평양에 있는 오가사와라제도 인근에서 규모 8.5의 강한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일본 기상청은 오가사와라제도 서쪽 바다의 북위 27.9도, 동경 140.8도 지점이 진원지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5.05.30 23:48
일본 도쿄 남쪽 북태평양에서 강진…규모 8.5 추정 오늘 저녁 8시 반쯤 일본 도쿄도 남부의 북태평양에 있는 오가사와라 제도 인근에서 강한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일본기상청은 이번 지진의 규모가 8.5로 추정되며 쓰나미의 우려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5.30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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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1 상처 딛고 희망의 전망대로…뉴욕 새 명물 9.11 테러의 상처를 딛고 새로 지어진 새 세계무역센터에, 뉴욕이 한눈에 들어오는 전망대가 문을 열었습니다. 테러로 폐허가 됐던 곳을 14년 만에 재건했다는 의미와 함께 전망 자체도 화제입니다. SBS 2015.05.30 21:04
일본 남쪽 북태평양서 규모 8.5 강진…쓰나미 우려 없어 오늘 저녁 8시 24분쯤 일본 도쿄도 남부 북태평양에 있는 오가사와라 제도 인근에서 규모 8.5의 강한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일본 기상청은 도쿄에서 874㎞ 떨어진 오가사와라제도 서쪽 바다의 북위 27.9도, 동경 140.8도 지점이 진원지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5.05.30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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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집에서 시작된 '거대 마약 땅굴'…현장 포착 미국이 인접국 멕시코로부터 밀수되는 마약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마약 밀수범들은 국경 밑에 땅굴을 파서 마약을 대량으로 운반하기도 하는데, 한국 언론사로는 처음으로 박병일 특파원이 그 현장을 취재했습니다. SBS 2015.05.30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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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에도 탄저균 보냈다" 美 전면조사 착수 애슈턴 카터 미 국방장관이 주한미군 오산공군기지에, 살아있는 탄저균이 배송된 사건에 대해서 공식 사과했습니다. 2008년엔 호주에도 탄저균이 배달된 사실이 추가로 확인되면서, 미 국방부가 전면조사에 착수했습니다. SBS 2015.05.30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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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홍콩도 방역에 안간힘…접촉한 55명 격리 중국에서 확진 판정을 받아서 격리 치료를 받고 있는 한국인 환자는, 한때 고열과 폐렴 증상을 보였습니다. 중국과 홍콩 당국은 이 환자와 접촉한 56명을 격리 조치하고, 확산을 막기 위해서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SBS 2015.05.30 20:18
시리아 정부군 '통폭탄' 공격…"민간인 45명 사망" 시리아 정부군이 2대 도시 알레포에서 폭탄을 터뜨려 민간인 45명 이상이 사망했습니다. 시리아인권관측소는 현지 활동가의 보고를 토대로 정부군 헬기들이 오늘 알레포 알바브 지역에 드럼통에 폭약과 쇠붙이 등을 넣은 통폭탄을 투하했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5.05.30 19:04
中, 방중 한국인 메르스 확진에 추가감염 가능성 촉각 중국을 방문 중인 한국인 K씨가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그와 같은 비행기를 탄 승객 가운데 메르스 감염 증상이 발견되면서 중국 당국이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SBS 2015.05.30 1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