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FA 비리 스캔들에 아디다스·나이키도 '된서리' 세계적인 스포츠용품 브랜드인 아디다스와 나이키가 국제축구연맹 FIFA 비리 스캔들로 곤욕을 치르고 있습니다. 아디다스는 FIFA의 공식 파트너로 광고 노출 빈도가 제일 높은 기업이라는 점에서 '가장 잃을 것이 많은 후원사'라고 미국 월스트리트저널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05.29 16:26
'심상찮은 불의 고리' 알래스카서도 7.0 지진 미국 알래스카 남서부 해안에서 규모 7.0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미국 지질조사국은 알래스카 우가시크에서 남동쪽으로 104km 떨어진 곳 61.7km 깊이에서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5.29 16:24
[속보] 성김 "중국도 대북압박 필요성에 원칙적 동의" 중국을 방문 중인 성김 미국 국무부 대북정책 특별대표는 중국도 대북압박의 필요성에 원칙적으로 동의를 표시했다고 말했습니다. 미국 6자회담 수석대… SBS 2015.05.29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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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영상] 유방암 엄마와 백혈병 아들…'우리의 삶은 비극이 아닙니다' 올해 33살인 체릴 머스는 딸 에밀리와 아들 체릴, 두 아이를 혼자 키우는 싱글맘입니다. 셋이어서 행복했던 가족에게 받아들이기 힘든 일이 벌어졌습니다. SBS 2015.05.29 16:01
IS, 점령지 팔미라 주민에 '당근과 채찍' 동시에 수니파 무장단체 '이슬람국가'의 시리아 팔미라 점령이 코앞에 닥치자 수많은 주민들이 IS의 잔혹한 손아귀에 사로잡히지 위해 팔미라를 탈출했다. 연합 2015.05.29 15:36
인도 폭염 사망자 1천700명 넘어…병원까지 '몸살' 인도 폭염 희생자 수가 1주일여 만에 1천700여 명으로 늘어나는 등 20년 만에 최악의 인명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최고기온이 47도까지 치솟은 남부 안드라프라데시 주에서는 지난 18일부터 지금까지 1천334명이 숨진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SBS 2015.05.29 15:14
미얀마 "로힝야 난민사태 우리 책임만은 아니다" 동남아시아 로힝야족 난민 사태의 진원지로 지목되는 미얀마는 이번 사태가 자국만의 책임이 아니라고 밝혔다. 미얀마 외무부 흐틴 린 국장은 29일 방콕에서 열린 '인도양 비정규 이주자에 관한 특별회의'에서 미얀마 내 로힝야족들에게 국적을 부여하라는 볼커 투어크 유엔난민기구 보호담당 부대표의 요구에 이같이 밝혔다. 연합 2015.05.29 15:12
미 법무 "FIFA 간부들, 마피아처럼 미국을 금융도피처로" 미국 정부는 국제축구연맹 FIFA의 뇌물수수 의혹사건에서 미국의 금융시스템이 뇌물이 오가는 통로로 이용된 것을 문제 삼고 수사를 확대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BS 2015.05.29 15:06
한중 국회, 제2차대전 종전 70주년 공동문건 추진 한국과 중국 양국 국회가 제2차 대전 종전 70주년인 올해 공동문건 발표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정의화 국회의장은 지난해 12월 중국을 방문해 "내년이 종전 70주년이고 광복 70주년을 기념하는 해"라며 "양국 의회가 동북아의 항구적 평화와 한반도 평화통일의 기반을 마련하자는 공동 결의안을 채택하자"고 제의했습니다. SBS 2015.05.29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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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영상] CCTV 앞에서 '춤추는 소년'…도둑과의 관계는? 지난 화요일 새벽 3시쯤 중국의 한 국수 가게에 도둑이 침입했습니다. 가게 주인과 경찰은 도둑을 잡기 위해 CCTV 화면을 확인했습니다. 그런데 CCTV 화면 속에 예상치 못한 장면이 담겨 있었습니다. SBS 2015.05.29 1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