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방서 현금가방"…남아공 월드컵 FIFA 뇌물잔치 '극심' 미국 법무부가 27일 뇌물 의혹 관련자 공소장에는 2010년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대회 유치 과정에서 이뤄진 돈거래 정황이 구체적으로 묘사돼 있어 충격을 주고 있다. 연합 2015.05.28 08:49
유엔 "영양부족 겪는 북한 주민 1천만 명 넘어" 올해를 전후로 3년간 북한에서 1천만 명이 넘는 주민이 영양부족을 겪을 것으로 예상된다는 유엔 보고서가 나왔다. 유엔 식량농업기구은 28일 공동으로 발표한 '2015 세계 식량 불안정 상황' 보고서에서 2014∼2016년 영양결핍 상태를 겪는 북한 주민의 수가 1천50만 명으로 추산된다고 밝혔다. 연합 2015.05.28 08:15
중국 시진핑, 10월 영국 국빈 방문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오는 10월 영국을 국빈 방문할 예정이다.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은 27일 의회 연설에서 새 정부가 추진할 주요 입법 과제를 소개한 뒤 마지막에 자신의 독일과 몰타 방문 일정과 함께 시 주석 부부의 국빈 방문 일정을 알렸다. 연합 2015.05.28 08:09
"북한 외교관, 모잠비크서 코뿔소 뿔 밀매하다 적발" 최근 아프리카 모잠비크에서 보호대상 동물인 코뿔소의 뿔을 밀매하다 적발된 북한인 2명 중 1명은 외교관인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의소리 방송은 28일 남아프리카공화국 주재 한국대사관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당시 체포된 북한인들은 남아공 주재 북한대사관의 박철준 참사와 현지 북한 태권도 사범 김종수 씨로 파악됐다"고 보도했다. 연합 2015.05.28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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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과 바다'처럼…헤밍웨이 청새치 낚시대회 국내에서도 많이 알려진 소설가죠. 어니스트 헤밍웨이 이름을 붙인 국제 청새치 낚시 대회가 쿠바에서 열렸습니다. 벌써 65년째라고 하는데요, 헤밍웨이는 1939년부터 1960년까지 쿠바에서 살았는데, 1950년에 처음 이 대회가 열었고 오늘까지 계속되고 있는 겁니다. SBS 2015.05.28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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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팡테옹에 여성 레지스탕스 4명 이장 파리 팡테옹 사원은 루소와 퀴리 부인 등 프랑스를 빛낸 위인들이 묻혀 있는 곳으로 유명한데요, 여기에 여성 투사들이 이장됐습니다. 이번엔 세계 2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 나치에 맞선 레지스탕스로 활약했던 4명이 팡테옹에 이장됐습니다. SBS 2015.05.28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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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살아 있는 탄저균 주한미군에 잘못 배송" 미국에서 살아 있는 탄저균을 군 연구 기관으로 잘못 보내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특히 이 가운데 한 건은 한국에 있는 주한미군 기지로 보내졌다고 로이터 통신이 미국 국방부를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SBS 2015.05.28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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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군, IS 격퇴 교두보 마련…격렬 저항 이슬람 무장세력 IS에 대한 대대적인 반격에 나선 이라크군이 주요 거점 일부를 탈환했습니다. IS는 자살폭탄 공격까지 펼치며 극렬하게 저항하고 있습니다. SBS 2015.05.28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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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만에 또 고래떼 나타났다…"요즘 웬일?" 일본 도쿄만에 고래떼가 나타났습니다. 이른바 킬러 웨일이라 불리는 범고래들입니다. 서너 마리가 떼 지어 다니는 모습이 어민과 해안 경비대 등에 포착됐는데 해안 경비대는 항해하는 소형 선박들에게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SBS 2015.05.28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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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세 '세계 최고령 출산' 네쌍둥이 건강 악화 독일의 65살 된 여성이 세계 최고령 출산 기록으로 최근에 아기를 낳았는데요, 네쌍둥이였는데 건강이 크게 나빠졌다고 합니다. 의료진은 65살의 라우니히크 씨가 제왕절개로 낳은 네쌍둥이 가운데 2명은 호흡기에 의존하고 있고, 1명은 장기 문제로 수술을 받았다고 발표했습니다. SBS 2015.05.28 07: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