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십억 연봉에 100억 퇴직 보너스…기업 뺨치는 아이비리그 총장 미국 아이비리그 대학 총장들이 수십억 원에 이르는 연봉과 거액의 퇴직보너스까지 챙기는 등 연봉 체계가 갈수록 '기업화'하면서 적절성 논란이 일고 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05.27 16:35
"동남아 국가·국제기구, 로힝야 난민사태 해결책 모색" 동남아시아 국가들과 유엔 등 국제기구들이 로힝야 난민사태 해결을 위한 세부 방안을 협의키로 하는 등 사태 수습에 본격적으로 나설 예정입니다. 태국 외무장관은 오는 29일 방콕에서 열릴 국제회의에서 로힝야 난민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관련 국가와 국제기구들이 부담을 나누는 방안을 집중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다고 현지 언론들이 전했습니다. SBS 2015.05.27 16:15
후쿠시마 원전 고농도 오염수 1차 정화작업 완료 일본 후쿠시마 제1원전 운영사인 도쿄전력은 지상 탱크에 보관돼 있는 고농도 오염수 62만 톤의 방사성 물질을 줄이는 1차 `정화처리' 작업이 오늘 완료됐다고 발표했습니다. SBS 2015.05.27 16:13
인도 첫 트랜스젠더 대학학장 나와…12년 전 여성으로 전환 인도에서 처음으로 트랜스젠더 대학 학장이 나온다. 인도 일간 타임스오브인디아는 트랜스젠더인 마나비 반도파디아이 교수가 내달 9일 인도 동부 웨스트벵골 주에 있는 크리슈나가르 여자대학 학장에 취임한다고 27일 보도했다. 연합 2015.05.27 16:12
美 국세청 해킹에 10만 명 정보유출…환급사기액 554억 원 미국 연방 국세청 웹사이트가 해킹당해 납세자 10만여 명의 정보가 유출되고 554억 원에 이르는 허위 세금 환급이 이뤄지는 피해가 발생했다고 뉴욕타임스 등 외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05.27 16:02
중국 남성, 벌 110만여 마리 몸에 붙여 기네스 올라 한 중국인 남성이 벌 110만여 마리를 몸에 붙여 기네스 신기록을 세웠다. 26일 데일리메일 등 영국 언론에 따르면 중국 산둥성 타이안는 전날 몸에 총 109.1㎏의 벌을 올리는 데 성공했다. 연합 2015.05.27 15:56
베일금지 확대에 우는 프랑스 무슬림 여성들 프랑스에서 반이슬람 정서 확산으로 베일금지법 확대가 추진되면서 베일 쓰기를 고수하는 무슬림 여성이 수모를 겪는 일이 빈발하고 있다고 뉴욕타임스 보도했습니다. SBS 2015.05.27 15:33
'승무원 지시 불이행' 뉴질랜드 부동산 재벌 기내서 쫓겨나 뉴질랜드의 70대 유명 부동산 재벌이 에어뉴질랜드 여객기 기내에서 내쫓기는 수모를 당했습니다. 뉴질랜드 언론은 오늘 오전 오클랜드 공항에서 이륙을 기다리던 웰링턴행 에어뉴질랜드 여객기에서 부동산 재벌 봅 존스 경이 승무원의 지시를 따르지 않는다는 이유로 쫓겨났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5.05.27 14:28
타이완 국적기 LA 착륙 직전 협박전화…FBI 수색 소동 타이완 국적기인 에바 항공기가 현지시각으로 26일 오후 미국 LA 공항에 착륙하기 직전 미 연방항공청에 테러 협박전화가 걸려와 미 연방수사국 FBI가 폭발물 확인에 나서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SBS 2015.05.27 14:26
"인간 존엄 짓밟은 역사, 일본국민으로서 사죄" 일본 교회의 양심 있는 목회자와 지도자 15명으로 구성된 '사죄와 화해 방문단'이 방한해 오늘 일본대사관 앞에서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가 주관한 수요집회에 참석하고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과 만났습니다. SBS 2015.05.27 1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