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철, 런던서 공연 관람 후 행방 묘연 영국의 세계적 가수 겸 기타리스트 에릭 클랩튼의 공연을 보기 위해 런던을 찾았던 김정은 북한 제1비서의 친형 김정철이 공연 관람 뒤 행방을 감췄습니다. SBS 2015.05.23 06:59
버핏, 미 최저임금 15달러 인상 따른 고용감소 우려 '투자의 귀재' 워런 버핏이 미국 주 정부들의 최저임금 15달러 인상은 오히려 노동자에게 나쁜 결과를 가져올 수도 있다고 우려했습니다. SBS 2015.05.23 06:49
'재정위기' 브라질, 과감한 긴축…정부지출 25조원 삭감 재정 위기로 국가신용등급 강등 위기에 놓인 브라질 정부가 재정 건전성 확보를 위해 25조 원 이상의 정부지출을 삭감하는 과감한 긴축 조치를 발표했다. 연합 2015.05.23 0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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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경찰, 비무장 용의자에 총격…시민 사회 '분노' 미국 워싱턴주에서 경찰이, 무장하지 않은 절도용의자 흑인형제에게 총을 쏴 한 명이 중태에빠졌습니다. 흑인 시위대는 해당경관의 처벌을 요구하며 밤새 시위를 벌였습니다. SBS 2015.05.23 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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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사우디 시아파 사원 자폭 테러…종파 갈등 심화 우려 사우디아라비아 이슬람 사원에서 현지시간으로 어제 자살폭탄 공격이 일어나 이십여명이 사망했습니다. IS가 자신들의 소행이라 주장하고 나서, 사우디 내 종파 갈등이 더 심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SBS 2015.05.23 06:16
콜롬비아 반군, 정부군 공습 반발해 '휴전 철회' 콜롬비아 정부측과 내전 종식을 위한 평화협상을 벌이는 최대 좌익 반군 콜롬비아무장혁명군 휴전을 철회해 협상 과정에 난기류가 조성되고 있다. FARC는 21일 카우카 지방의 요원 캠프에 대한 정부군의 공습으로 26명이 사망한 것과 관련해 이러한 결정을 했다고 엘 티엠포 등 현지언론이 FARC의 성명을 인용해 보도했다. 연합 2015.05.23 06:04
멕시코서 치안부대-무장괴한 총격전…30여명 사망 마약갱단이 활개를 치는 멕시코 서부 미초아칸 주에서 연방경찰과 치안군이 무장 괴한들과 총격전을 벌여 30여 명이 사망했다. 22일 할리스코 주와 경계를 이루는 미초아칸의 탄화토 지방을 순찰 중인 군경이 갑자기 총격을 받아 2명이 숨지자 격렬한 교전이 1시간가량 벌어졌다고 현지 일간 엑셀시오르가 보도했다. 연합 2015.05.23 06:03
뉴욕증시 옐런 "연내 금리인상" 발언에 하락 22일 뉴욕증시는 하락하며 마감했습니다.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어제보다 53.72포인트 0.29% 내린 18,232.02에 마감했습니다. SBS 2015.05.23 05:45
AI 덮친 미국, 달걀값 폭등…1개월 새 85% 뛰어 사상 최악의 조류인플루엔자 AI가 닥친 미국이 달걀값 폭등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AI 확산을 막으려고 수천 마리의 닭을 도살처분한 결과, 공급이 줄면서 가격이 걷잡을 수 없이 치솟고 있습니다. SBS 2015.05.23 05:44
유엔 수감자 처우 기준 60년 만에 개정…'만델라 룰' 유엔범죄예방 및 형사사법위원회가 1955년 제정된 '유엔 수감자 처우에 관한 최소한의 유엔 기준'을 전면 재정비한 '만델라 룰'을 채택했다고 국제 인권보호단체 앰네스티 인터내셔널이 전했습니다. SBS 2015.05.23 0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