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철 어디로?…런던서 클랩튼 공연 본 뒤 행방 감춰 영국 기타리스트 에릭 클랩튼의 공연을 보기 위해 런던을 찾았던 김정은 북한 제1비서의 친형 김정철이 공연을 관람한 뒤 행방을 감췄습니다. 그는 20일과 21일 이틀 연속 런던 로열 앨버트 홀에서 열린 에릭 클랩튼의 공연을 관람하고 22일인 어제 런던을 떠나 모스크바를 거쳐 베이징으로 갈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BS 2015.05.23 15:29
독일·프랑스, 2030년 러시아 신형전차 대항마 개발 우크라이나 사태를 둘러싼 유럽과 러시아의 갈등이 계속되는 가운데 독일·프랑스가 러시아 최신예 전차 'T-14 아르마타'의 대항마 개발에 나선다. 연합 2015.05.23 15:03
멕시코서 군-갱단 3시간 격렬 총격전…최소 43명 사망 마약갱단이 활개를 치는 멕시코 서부 미초아칸 주에서 군과 경찰이 무장괴한들과 3시간 동안 격렬한 총격전을 벌여 최소 43명이 숨졌습니다. 어제 미초아칸의 탄화토 지역 목장에서 치안군과 연방경찰이 마약갱단으로 보이는 무장세력과 총격전을 벌였습니다. SBS 2015.05.23 14:57
일본 전후70년 담화 검토위 좌장 "사죄 불필요"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올여름 발표할 전후 70년 담화 내용을 검토 중인 '전문가 회의' 좌장인 니시무로 다이조 닛폰유세이 사장이 담화에 사죄 표현을 담을 필요는 없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SBS 2015.05.23 14:50
가입자 6천400만 명 성인데이트 사이트 개인정보 유출 가입자가 6천400만 명에 이르는 온라인 성인데이트 사이트가 해킹 공격을 받아 수백만 명의 민감한 개인정보가 유출됐습니다. 성인데이트 사이트 '어덜트프렌드파인드'를 운영하는 프렌드파인드 네트워크는 "해킹 공격을 받아 개인 정보가 유출됐다"며 보안업체와 수사 당국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5.23 13:59
미국 GM, '점화장치 결함' 늑장 공개 범죄혐의 확인돼 미국 법무부는 자동차업체 제너럴모터스가 최소한 104명의 사망자를 낸 자사 차량의 점화장치 결함을 제때 공개하지 않은 범죄혐의를 확인하고 GM 측과 벌금 협상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SBS 2015.05.23 13:55
솔로몬제도 근해 2시간 간격 규모 6.8 지진…피해 없어 남태평양 솔로몬제도 근해에서 23일 오전 규모 6.8의 지진이 2시간 간격으로 잇따라 발생했다고 미국 지질조사국이 밝혔습니다. 이 일대는 최근 사흘 연속 규모 6 이상의 지진이 발생한 곳으로, 최근 강진이 이어진 파푸아뉴기니와도 가깝습니다. SBS 2015.05.23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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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사우디 이슬람 사원 공격…20여 명 사망 사우디아라비아의 이슬람 사원에서 자살 폭탄 공격으로 20여 명이 숨졌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현지 시간 어제 오후 사우디 동부 카티프주에 있는 이슬람 시아파 사원에서 금요예배가 진행되던 가운데 한 사람이 자신의 몸에 두른 폭발물을 터뜨려 20여 명이 숨지고 50여 명이 다쳤습니다. SBS 2015.05.23 12:38
"시드니 지역 삼성전자 세탁기에서 이번 주 3차례 불" 호주 시드니 지역에서 삼성전자 세탁기에 불이 났다는 신고가 이번 주 3차례 접수됐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일간지 시드니모닝헤럴드와 채널7 방은 어제 오전 시드니 서부 세인트 메리스의 한 주택에서 사용 중이던 삼성 세탁기 제품에서 불이 났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5.05.23 12:05
미국 폭주족 조폭, 수류탄 앞세워 경찰 공격 가능성 지난 17일 미국 텍사스 주 웨이코에서 총격전을 일으킨 폭주족 조직폭력배가 중화기를 앞세워 경찰 고위 간부를 공격할 수 있다는 제보가 나와 미국 경찰이 바짝 긴장하고 있습니다. SBS 2015.05.23 1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