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최대 부호 리허쥔, 24분 만에 자산 16조 원 날려 중국 최고 부호 리허쥔그룹 회장의 자산이 순식간에 150억달러나 줄어들었다. 단기 자산손실 규모로는 세계 최고 기록이다. 홍콩증시 상장사로 리 회장이 지분 75%를 보유한 태양광업체 하너지 박막발전(Hanergy Thin Film Power)의 주가가 20일 장중 24분만에 47% 폭락했다. 연합 2015.05.22 12:06
일본은행, 현행 금융완화 유지 결정 일본은행이 현재의 대규모 금융완화를 계속 유지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일본은행은 금융정책결정회의에서 물가상승률 2% 목표를 위해 필요한 시점까지 양적, 질적 금융완화를 계속하겠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5.22 12:05
이번엔 '현영철 포격처형 동영상'…막나가는 中 웨이보 수니파 무장조직 이슬람국가 IS의 처형 동영상이 웨이보 등 중국 인터넷 공간에서 '현영철 처형' 동영상으로 둔갑해 확산하고 있습니다. SBS 2015.05.22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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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대북 억제 위한 사드 포함해 무기체계 검토 중" 미국은 사드, 고고도 요격 미사일 뿐 아니라 대북 억제를 위한 여러 무기 체계들을 검토 중이라고 미 고위 당국자가 밝혔습니다. 사드 배치 문제는 다음 달 한미 정상회담 의제에 오르지 않을 전망입니다. SBS 2015.05.22 11:28
사지마비 남성, 머릿속 칩으로 로봇팔 움직여 '가위바위보' 전신이 마비된 장애인이 로봇 팔을 자신의 생각으로 움직일 수 있게 하는 혁신적인 보조공학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미국 캘리포니아공과대 연구진은 이런 기술을 담은 논문을 미국의 과학 전문지 '사이언스'에 게재했습니다. SBS 2015.05.22 11:24
미군 "작년 11월 시리아공습 때 어린이 2명 사망" 인정 미군이 시리아 공습에 따른 민간인 희생을 처음으로 인정했습니다. 미국 주도 국제동맹군의 공습을 지휘하는 미 중부사령부는 보고서에서 지난해 11월 알카에다 연계 극단주의단체인 호라산 그룹의 시리아 내 폭발물 제조 건물을 공습했을 때 어린이 2명이 숨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5.22 11:16
러시아, 구글·트위터·페이스북에 서비스 폐쇄 경고 러시아 당국이 자국의 인터넷 블로그 규제법을 위반할 경우 구글과 트위터, 페이스북 서비스를 폐쇄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러시아 정부 산하 통신·정보기술·매스컴 감독청의 대변인은 최근 이들 인터넷 업체에 보낸 경고서한을 통해 블로그 관련법을 준수할 것을 촉구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5.22 11:14
"뉴질랜드의 아시아인, 2038년에는 인구 5명 중 1명" 뉴질랜드의 아시아계 인구가 빠르게 증가해 2038년에는 인구 5명 가운데 1명이 아시아인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뉴질랜드 통계청은 뉴질랜드 인구에서 아시아계가 차지하는 비율이 2013년 12%에서 2020년대 중반에는 17%, 2038년에는 21%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5.22 11:13
캐세이퍼시픽 승무원노조, 8월 하순 파업 경고 홍콩 최대 항공사인 캐세이퍼시픽항공의 승무원 노조가 오는 8월 하순 파업을 벌일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노조는 경영진에 보낸 공개서한에서 일부 수당 감축 등 새 정책을 철회하지 않으면 오는 8월 18일부터 31일까지 파업을 벌일 것이라고 밝혔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05.22 11:11
볼티모어 대배심 흑인사망 관련 경찰 6명 기소 평결 미국 볼티모어에서 발생한 흑인 청년 사망사건의 피의자인 경찰관 6명이 대배심으로부터 기소 평결을 받았습니다. 이들은 지난 4월 프레디 그레이를 체포해 경찰 승합차에 태운 뒤 심각한 척수 부상을 방관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5.22 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