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아이티 평화유지군 파견병력 내년 말까지 철수" 브라질이 유엔 아이티 평화유지군에서 활동하는 자국군 병력을 내년 말까지 철수할 것으로 알려졌다. 22일 브라질 언론에 따르면 자케스 바기네르 브라질 국방장관은 전날 연방상원에 출석해, 이 같은 결정이 유엔에 의해 내려졌다고 밝혔다. 연합 2015.05.22 23:54
시리아 정부군 또 패퇴…반군, 이들리브 완전 장악 시리아 정부군이 중부 팔미라에서 '이슬람국가'에 패퇴한 이튿날 북부 이들리브에서도 알카에다가 주도한 반군에 밀려 퇴각했다. 시리아인권관측소 이들리브 주 지스르 알슈구르 국립병원에 있던 정부군이 전날 밤 철수함에 따라 알카에다 시리아 지부인 알누스라전선이 이 병원을 장악했다고 밝혔다. 연합 2015.05.22 23:54
멕시코, 올해 성장률 2.2∼3.2%로 하향 조정 멕시코 재무부가 올해 국내총생산 성장률을 2.2∼3.2%로 하향 조정했다. 이는 애초 전망치인 3.2∼4.2%에서 1%포인트 낮춰 잡은 것이라고 현지 신문들이 22일 보도했다. 연합 2015.05.22 23:53
EU, 옛 소련권 국가 편입 정책 국가별 차이 인정 유럽연합이 옛 소련권 국가를 역내로 끌어들이려는 과정에서 국가별 차이를 인정하고 차별적 정책을 추진할 것으로 보인다. 도날드 투스크 EU 정상회의 상임의장은 EU-동부파트너십 정상회의에서 국가별 이견이 노출됐다고 시인하고 이는 EU가 이들 국가에 대해 차별적으로 접근해야 할 필요가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22일 말했다. 연합 2015.05.22 23:53
매케인 "IS격퇴 지상군 1만명 투입해야"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를 격퇴하기 위해 미국이 약 1만 명의 지상군을 투입할 필요가 있다고 존 매케인 상원 군사위원장이 주장했다. 매케인 의원은 22일 미 CNN에 출연해 IS를 물리치려면 얼마나 많은 추가 병력이 필요하겠냐는 진행자의 질문에 "1만 명 가량"이라며 "지상군이어야 한다"고 답했다. 연합 2015.05.22 23:52
숙박공유서비스에 뛰어든 하얏트…다른 호텔도 동참? 세계적인 호텔업체인 하얏트호텔이 일반인의 주택을 여행객에게 빌려 주는 이른바 '숙박공유서비스'에 뛰어들었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21일 보도했다. 연합 2015.05.22 23:52
스위스, 반이민 국민투표에도 외국인 이민 증가 지난해 2월 유럽연합 시민권자들의 이민을 제한하자는 반이민 제안이 국민투표에서 통과됐지만 올 1분기에 스위스로의 이민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6%가 늘어났다고 스위스 언론이 22일 보도했다. 연합 2015.05.22 23:52
미 NSA 통신기록 수집 애국법 막판 진통…수정-임시연장 격론 미국 상원이 미 국가안보국 무차별 수집 근거 법 조항인 애국법 215조 처리 문제를 놓고 막판 진통을 겪고 있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을 비롯한 민주당은 법원의 허가 없이는 일반 시민의 통신기록을 감청할 수 없도록 한 새 '미국자유법안'의 통과를 촉구하고 있으나 상원을 장악한 공화당 지도부는 통신기록 수집을 제한하면 국가안보가 위험에 빠진다며 '수정 불가'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연합 2015.05.22 23:52
탄자니아 국경지대서 콜레라 확산…31명 숨져 정치적 소요를 피해 탄자니아로 피신한 부룬디 난민 캠프를 중심으로 수인성 전염병 콜레라가 퍼져 약 3천 명의 환자가 보고됐다고 AFP 통신이 오늘 보도했습니다. SBS 2015.05.22 23:32
'1천956억원' 피카소 그림 낙찰자는 카타르 전 총리 최근 미술품 경매 사상 최고가에 낙찰된 피카소 작품의 구매자는 카타르 왕실 인사인 전직 총리로 밝혀졌다고 현지시간 어제 미국 뉴욕포스트와 영국 텔레그래프 등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05.22 2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