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 파워?…美, 자연과 초보전술 활용 세력에 무릎꿇다" "첨단기술이 자연의 힘과 순발력에 무릎을 꿇었다." 이라크 라마디가 급진 수니파 무장 조직 '이슬람 국가' 수중에 떨어지자 군사 전문가들이 내놓은 진단입니다. SBS 2015.05.21 08:27
알카에다 지원시 "자살작전 수행하겠는가"에 답해야 "당신의 취미는? 자살 작전을 수행하기를 원하는가? 만약 순교자가 된다면 누구에게 연락해야 하는가?" 테러조직인 알카에다에 들어가려면 이러한 질문이 담긴 신청서를 작성해야 하는 것으로 20일 미국 국가정보국이 공개한 오사마 빈 라덴 관련 문건에서 밝혀졌습니다. SBS 2015.05.21 08:24
갑자기 날아온 '물값 5천만 원'…미 60대 부부 "황당" "연체료를 포함한 물값 사용료 5만1천649달러를 내지 않으면 단수 조치에 들어갑니다." 미국 로스앤젤레스 인근 밴누이 시에 사는 60대 고리시터 씨 부부는 최근 LA수도전력국으로부터 '최후통첩성' 고지문을 받고 깜짝 놀랐습니다. SBS 2015.05.21 08:09
IS, 시리아 팔미라 완전장악…고대유적 '위기' 수니파 무장조직 '이슬람국가' 시리아의 고대 유적도시 팔미라를 완전히 장악했습니다. 지난 17일 이라크 안바르주의 주도 라마디를 점령한 지 사흘 만에 시리아 전선에서도 승전보를 올린 셈이어서 IS의 기세가 더욱 등등해질 전망입니다. SBS 2015.05.21 08:09
교실서 학생 성행위 방조한 미국 교사 '철창행' 학생들에게 콘돔을 나눠 주며 교실에서 성행위를 하도록 방조한 미국의 한 중학교 남자 교사가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20일 지역 방송 WSB와 AP통신 등 미국 언론에 따르면 조지아 주 스톤 마운틴의 챔피언 스쿨에서 수학 교사로 일한 퀸튼 라이트가 미성년자의 비행을 알선한 혐의 등으로 기소됐습니다. SBS 2015.05.2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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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힐 안 신은 관객 입장 불가?'…칸 영화제 논란 지난 13일에 개막해 24일까지 진행되는 프랑스 칸 영화제입니다. 이런 큰 행사에선 격식에 맞게 옷을 입는 이른바 드레스코드라는 게 있다 보니, 드레스 입은 여배우들은 오랜 시간 하이힐을 신는 고통도 감내해야 하죠. SBS 2015.05.21 07:51
아베 '잘못된 전쟁이었다고 생각하나' 질문에 즉답 피해 아베 일본 총리는 20일 국회에서 열린 여야 당수토론에서 과거 일본이 저지른 전쟁이 잘못됐느냐는 질문에 즉답을 피했습니다. 자민당 총재 자격으로 나선 아베 총리는 '앞서 대전이 잘못된 전쟁이라는 인식이 있는가'라는 시이 가즈오 공산당 위원장의 질문에 가타부타 답하지 않은 채 "앞서 전쟁에서 많은 일본인이 목숨을 잃고 아시아의 많은 사람이 참화로 고통받았다"며 "전쟁을 하지 않는다는 맹세를 가슴에 품고 전후 70년간 평화국가의 길을 걸어왔고, 그 마음은 변함없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5.05.21 07:51
"빈라덴 음모서적 탐닉, 미국인 테러 사로잡힌 광적 인물" 9·11 테러를 주도한 오사마 빈 라덴이 2011년 사살되기 전 가족들에게 무한애정을 보인 반면, 미국인들에 대한 테러에 광적으로 사로잡혀 있었음을 보여주는 문건이 20일 공개됐습니다. SBS 2015.05.21 07:50
구글 지도 또 사고…'흑인의 집' 치면 백악관 나와 세계 최대 인터넷 기업인 구글의 지도 서비스인 구글 맵이 또 사고를 쳤습니다. 20일 전문 매체인 시넷 등에 따르면, 인터넷 구글 지도에서 미국 워싱턴DC를 연 뒤 검색창에 '깜둥이의 집' 또는 '깜둥이의 왕'이라는 단어를 넣으면 백악관이 뜨는 어처구니 없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SBS 2015.05.21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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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식당도 임금 체불"…뉴욕 한인사회 '술렁' 한국인 업주가 많은 미국 뉴욕의 네일살롱에서 임금 착취와 인종차별이 있다는 보도에 이어서, 이번엔 한인들이 운영하는 다른 업종에서도 임금체불 실태가 있다는 추가 보도가 나오면서 뉴욕 한인사회가 크게 동요하고 있습니다. SBS 2015.05.21 07: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