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북 중국대사 부임 3개월째 김정은 못 만나 해석 '분분' 지난 3월 평양에 부임한 리진쥔 신임 주북한 중국대사가 3개월 가까이 활발한 행보를 펼치고 있음에도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은 아직 만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SBS 2015.05.20 10:52
아사·성노예…에볼라 고아들의 비참한 운명 서아프리카 에볼라 발병국 가운데 하나인 시에라리온에서 에볼라로 부모를 잃은 고아들이 아사 위기에 처해있으며 일부는 먹을 것을 사기 위해 몸을 팔 수밖에 없다고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이 전했습니다. SBS 2015.05.20 10:44
유럽서 발견된 '미라 천년불상' 결국 중국으로 반환 올 초 유럽의 한 전시회에 등장해 세계적 관심을 모았던 '승려 미라가 담긴 천년불상'이 원래 소유자인 중국으로 반환됩니다. 이 불상을 소유하고 있던 네덜란드 미술품 수집가인 오스카 반 오버레임 씨는 불상을 한 달 안에 중국으로 반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5.20 10:42
미 해군 "남중국해서 미-중 군함 마주쳤다" 확인 미국 해군 전투함이 영유권 분쟁 해역인 남중국해에서 최근 중국 전함과 마주친 사실을 미 해군이 공식 확인했습니다. 미셸 하워드 미 해군 참모차장은 싱가포르에서 기자들과 만나 미 연안전투함인 USS 포트워스 함이 남중국해 스프래틀리 군도에서 해상 순찰 작전을 하다가 중국 함정과 맞닥뜨렸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5.20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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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지구 최강' 日 잠수함 기술 첫 수출…中 견제? 일본은 최신예 디젤 잠수함 제조 기술을 호주에 수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일본의 첫 무기 제조 기술 수출로, 미국과 호주, 일본이 연대해서 중국을 견제하는 구도로 가고 있습니다. SBS 2015.05.20 10:39
바다 떠도는 로힝야 난민 2천 명 추가 발견 유엔 난민기구는 최소 2천 명의 로힝야족 난민이 40일 이상 미얀마와 방글라데시 해안 주변에서 떠돌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난민선을 장악하고 있는 밀입국 알선 조직은 난민들에게 일 인당 180∼270달러, 약 20만∼30만 원을 내야 육지로 돌아갈 수 있다고 협박하며 배를 바다에 묶어두고 있습니다. SBS 2015.05.20 10:26
미국 결혼율 사상 최저…"확실한 사람 만날때까지…" 미국인의 결혼율이 사상 최저로 떨어졌으나 이를 결혼 회피나 결혼 가치에 대한 저평가 현상으로 볼 수 없다는 분석이 나왔다. 시카고 트리뷴은 19일 결혼 및 출산 동향을 추적하는 미래 연구단체 '데모그래픽 인텔리전스'(Demographic Intelligence)의 최신 보고서를 인용, 미국인의 결혼율이 최근 100여 년 사이 최저치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연합 2015.05.20 10:01
3천737명 탑승 유람선 버뮤다서 좌초…부상자 없는 듯 승객과 승무원 3천700여 명을 태운 유람선이 현지시각으로 어제 오후 6시쯤 버뮤다 앞바다에서 좌초했다고 미국 언론들이 전했습니다. 미국 해안경비대는 '노르웨이안 돈'호가 버뮤다 킹스워프항에서 출발 직후 암초에 걸리면서 동력이 꺼져 멈춰 섰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5.05.20 09:53
폭주족 추가 충돌에 촉각…미국 경찰, 양측에 휴전 당부 오토바이 폭주족끼리 총격전이 벌어진 미국 텍사스 주의 웨이코에서 추가 범죄가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경찰에 체포된 동료를 보기 위해서나 사망한 동료 조직원의 장례식에 참가하기 위해 총격전에 연루됐던 두 조직의 대원들이 몰려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SBS 2015.05.20 09:53
미국 사드 한반도 배치 불 지피기…'영구주둔' 언급까지 존 케리 국무장관이 지난 18일 한국을 방문한 자리에서 사드의 한반도 배치 필요성을 공개적으로 언급한 뒤 하루 만에, 미 정부 관계자들이 잇따라 관련 발언을 쏟아내 사드 논의가 물밑에서 본격 진행되고 있는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SBS 2015.05.20 09: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