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1∼4월 담뱃세 작년보다 6천억 원 더 걷혔다 담뱃세 인상으로 인한 세수 증대 효과가 점차 뚜렷해지고 있습니다. 관련부처에 따르면 정부가 올 들어 4월까지 담배 판매로 거둬들인 세금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약 6천억원 늘어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SBS 2015.05.10 09:05
중소기업 52% "경쟁력, 개도국 수준 못 벗어났다" 중소기업의 절반 이상이 국내 중소기업 경쟁력 수준이 선진국과는 거리가 있고 개발도상국과 비슷하다고 여긴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는 최근 중소기업 300곳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조사 대상의 52%가 국내 중소기업의 경쟁력 수준에 대해 "선진국 수준에는 못 미치며 개도국 수준을 벗어나지 못했다"고 답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5.10 09:04
배달앱 등장 5년…급성장의 '명과 암' 대표적인 O2O 서비스인 배달 애플리케이션이 등장한 지 5년이 된 현재, 시장은 여전히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4천만명에 육박하는 국민이 스마트폰에 배달앱을 설치하고 월 500만명 이상이 배달앱을 이용해 음식을 주문한다. 연합 2015.05.10 07:23
'아이언맨 된 메시'…갤S6·기어VR 홍보영상 화제 삼성전자와 마블사가 공동 제작한 갤럭시S6·기어VR 홍보 유튜브 영상이 일주일도 안 돼 조회 수 500만 건을 돌파하며 인터넷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연합 2015.05.10 07:11
내츄럴엔도텍, 제2의 CNK인터·플래닛82 되나 "투자자도 책임이지만, 허위 공시를 한 것은 분명히 사기 아닌가요?", "상장 폐지만 안 당하기를 바라고 있네요."('내츄럴엔도텍 투자 피해자 모임'에 올라온 글) '가짜 백수오' 파동을 일으킨 내츄럴엔도텍의 개인 투자자들이 공포감에 휩싸였다. 연합 2015.05.10 06: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