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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거제왕' 정식 수사받는다…측근 2명은 대기 발령 경남 거제 인근에서만 30년 넘게 근무한 50대 경찰 간부의 성 비위 의혹 등에 대해 경찰이 감찰을 진행 중인데요. 조만간 정식 수사에 나설 방침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홍준표 처남, 사기 혐의로 체포영장 발부 홍준표 경남도지사의 처남이 이권을 받아주겠다며 철거업자에게서 돈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고소당해 체포영장이 발부됐습니다. 서울 동대문경찰서는 서울 영등포교도소도 부지 철거 사업권을 따주겠다며, 건설업자로부터 억대 돈을 빌린 뒤 갚지 않은 혐의로 고소당한 홍 지사의 처남 56살 이 모 씨에 대한 체포영장을 발부받았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5.08 0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