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카페 화면에 '사기의심 정보' 위젯 생긴다 경찰청 사이버안전국은 인터넷 포털사이트 네이버와 '사이버 안전 3.0'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사이버 범죄를 근절할 수 있는 실무 협의체를 구성해 상시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SBS 2015.05.06 16:14
인터폴, 살 빼는 약 DNP의 치명적 유해성 경고 국제경찰조직인 인터폴이 다이어트 약품 디니트로페놀의 치명적인 위험성을 경고했습니다. 인터폴은 21살의 영국 여성 엘로이즈 패리가 알약으로 만들어진 디니트로페놀 8정을 복용한 뒤 고열 증세에 시달리다가 지난달 12일 병원에서 숨졌다고 밝혔다고 영국 인디펜던트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5.05.06 16:14
검찰 "백수오 폐기 안 돼"…내츄럴엔도텍에 보존 요구 '가짜 백수오' 사건을 수사 중인 검찰이 보관 중인 백수오 원료 전량을 폐기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내츄럴엔도텍에 원료 보존을 요구하고 한국소비자원 관계자를 불러 조사하는 등 수사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SBS 2015.05.06 16:13
'발로 차고, 유리 깨고'…차량 파손 대학생 2명 입건 대전 둔산경찰서는 술에 취해 주차된 차량을 부순 혐의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6일 밝혔다. 대학 선후배 사이인 최 씨 등은 지난달 18일… 연합 2015.05.06 16:06
[카드뉴스] 군만두 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우리 아이들의 건강, 군만두 판 돈만으로 감당하기에는 너무 부족합니다. SBS 2015.05.06 15:51
검찰총장, 검사 성희롱 사건에 "공직자 자세 유념하라" 최근 재경 지검의 부장검사가 회식 자리에서 후배 여검사를 음식에 빗대어 성희롱 발언을 했던 사건과 관련해 김진태 검찰총장이 일선 검사들에게 '자중자애'하는 자세를 당부했다. 연합 2015.05.06 15:50
[핫포토] '하마터면 큰일 날 뻔'…초등생 태운 버스 논바닥 추락 오늘 낮 12시 3분 충북 보은군 내북면 서지리에서 대전 모 초등학교 학생들을 태운 관광버스가 길옆 1m 아래 논바닥으로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에 타고 있던 학생 20여 명이 다치거나 놀라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SBS 2015.05.06 15:39
"선임 가혹행위로 자살, 재해에 해당…보험금 지급해야" 군인이 선임의 구타와 가혹행위를 못이겨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면 '재해'에 해당하므로 보험사는 보험금을 지급해야 한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SBS 2015.05.06 15:23
[취재파일] 국민연금에 대한 불신, 누가 부추기는 걸까 7년 전 계산에서부터 '2060년 소진' 국민연금 보험료율은 1988년 출범 당시엔 소득의 3%였다. 1993년 6%로 올랐고, 1998년 9%로 다시 상향조정됐다. SBS 2015.05.06 15:14
한빛 3호기 가동 중단 냉각재펌프 제어카드 결함 때문 지난달 16일 재가동 4일 만에 전남 영광의 한빛원전 3호기 가동이 중단된 것은 원자로냉각재펌프의 제어카드 결함 때문인 것으로 드러났다. 한국수력원자력 한빛원자력본부는 한빛 3호기의 불시 정지 원인은 냉각재펌프의 제어카드 소자 결함으로 조사됐다고 6일 밝혔다. 연합 2015.05.06 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