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 폭주 막겠다'…日 전직 외교관 '인터넷 정당' 만들어 평화헌법 개정을 향한 아베 정권의 행보에 반대하는 일본 전직 외교관이 인터넷상의 가상 정당인 '신당 헌법 9조'를 창당했습니다. 발기인인 아마키 나오토 전 레바논 주재 일본 대사는 '신당' 홈페이지에 실은 창당 선언문에서 "이 홈페이지는 현재의 모든 정당·정치가에게는 아무것도 기대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의 것"이라며 '아베 1강'의 현 정치 판도에 불만을 가진 시민들의 동참을 촉구했습니다. SBS 2015.04.29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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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영상] 폭동 참여 아들 사정없이 때린 '올해의 엄마' 흑인 용의자 구금 중 사망사건에 항의하며 대규모 폭동 사태가 벌어진 미국 볼티모어에서 '흑인 소년을 때리는 여성'의 모습이 포착돼 주목을 받았습니다. SBS 2015.04.29 14:00
중국, 딸기에서 제초제 성분 과다검출 파문 중국 베이징 근교에서 재배된 딸기에서 제초제 성분이 과다검출됐다는 보도로 딸기 소비가 급감하고 있다. 29일 차이나데일리에 따르면 중국중앙TV는 지난 26일 슈퍼마켓과 농원, 도매시장 등에서 딸기 샘플 8개를 구해 조사한 결과 맹독성 제초제성분인 아세토클로르 성분이 과다 검출됐다고 밝혔다. 연합 2015.04.29 13:55
야간 통금에도 볼티모어 시위 계속…경찰 연막탄 발사 흑인에 대한 경찰의 과잉대응을 규탄하는 미국 볼티모어 소요사태가 야간 통행금지 조치에도 가라앉지 않고 있습니다. 볼티모어 경찰은 통금이 시작된 후에도 해산하지 않고 시위를 이어가던 시위대 수백 명을 향해 연막탄과 최루탄을 발사하며 진압에 나섰다고 AP 통신 등 외신들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04.29 13:54
태봉고 학생들 "부모님 안심하세요" "한국에 계신 부모님께서는 여기서 저희가 느끼는 것보다 더 크게 걱정하시니까요 안심시켜드리고 싶어요." 네팔로 교류활동을 하러 왔다가 대지진을 겪은 경남 창원 태봉고 2학년 학생들은 28일 오후 9시30분께 수도 카트만두의 호텔에 도착해 만난 기자에게 이같이 말하며 한국의 부모님을 오히려 걱정했다. 연합 2015.04.29 13:48
[월드리포트] 네팔 지진 취재기 ① 카트만두로 가는 멀고 험한 길 중국 특파원이 되기 전까지는 지진이 어떤 것인지 전혀 몰랐습니다. 조금 궁금하기는 했습니다. 땅이 흔들린다는 것은 어떤 기분일까? 그런데 지금은 지나치게 충분히 느끼고 알았습니다. SBS 2015.04.29 13:26
[현장트윗] 여기는 네팔 - 한인 운영 학교도 '와르르' 이곳 네팔에 온 지도 벌써 나흘째. 곳곳에 성한 빌딩이 없습니다. 직접 찾아간 한인이 운영하는 학교입니다. 식당 지붕이 크게 붕괴됐습니다. 기적적으로 다친 학생들이 없었다고 합니다. SBS 2015.04.29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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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일본 '신 동맹' 확인…동북아 변화 예고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아베 일본 총리가 워싱턴에서 정상회담을 갖고 굳건한 동맹을 약속했습니다. 미국은 일본의 유엔 안보리 진출을 지원하는 등 안보, 경제 협력을 한층 더 강화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SBS 2015.04.29 12:42
[슬라이드 포토] '부상자 지게에 지고'…침통한 표정의 네팔인 대한민국 뉴스의 기준, 중심을 지키는 저널리즘 SBS 뉴스 - 시청자의 눈높이에 맞는, 더욱 품격 있는 뉴스를 제공합니다. SBS 2015.04.29 11:44
[슬라이드 포토] 이용수 할머니, 美 의사당 앞서 아베 총리 사과·배상 촉구 대한민국 뉴스의 기준, 중심을 지키는 저널리즘 SBS 뉴스 - 시청자의 눈높이에 맞는, 더욱 품격 있는 뉴스를 제공합니다. SBS 2015.04.29 11: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