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 위안부 질문에 "전쟁중 여성인권 종종 침해"…사과 없어 아베 신조 일본 총리는 일본군 위안부 강제 동원 문제와 관련해 사과는 하지 않은 채 "깊은 고통을 느낀다"고 말했습니다. 아베 총리는 워싱턴D.C 백악관에서 버락 오바마 대통령과 미일 정상회담을 한 뒤 가진 공동기자회견에서 `위안부에 대한 사과할 의사가 없느냐'는 질문에 이같이 답변했습니다. SBS 2015.04.29 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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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티모어서 대규모 폭동 발생…비상사태 선포 미국 볼티모어 시에서 경찰에 체포된 흑인 청년이 숨지면서 대규모 항의 시위가 벌어졌습니다. 약탈과 방화 등 폭동 사태로 발전해 주정부가 비상사태를 선포했습니다. SBS 2015.04.29 0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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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에 담긴 참혹했던 대지진…아비규환의 현장 잔잔한 일상이 아비규환으로 바뀐 건 정말 순식간이었습니다. 대지진이 일어났을 당시 참혹했던 순간들이 영상에 그대로 담겼습니다. 이혜미 기자입니다. SBS 2015.04.29 0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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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사망자 5천 명 넘어…주민들 전염병 공포 네팔 대지진 사망자 수가 빠르게 늘면서 5천 명 선을 넘어섰습니다. 주민들은 식수가 부족하고 위생 상태까지 매우 열악해 전염병 공포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SBS 2015.04.29 0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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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일 군사·경제 동맹 격상…중국 견제 조금 전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아베 일본 총리가 워싱턴에서 정상회담을 갖고 공동성명을 발표했습니다. 미국이 일본의 유엔 안보리 진출을 지원하고 중국을 견제하겠다는 뜻을 분명히 밝혀서 앞으로 동북아 안보질서에 격변이 예상됩니다. SBS 2015.04.29 02:36
네팔 대지진 사망자 5천 명 웃돌아 네팔 대지진으로 인한 사망자 수가 5천 명을 넘어섰습니다. 네팔 내부부는 지금까지 사망자가 5천 57명, 부상자는 1만 910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4.29 01:36
남미 화산 폭발 비상…칠레 이어 콜롬비아 경보 발령 네팔에서 대지진이 발생한 가운데 남미에서는 화산 폭발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콜롬비아 재난당국은 네바도 델 루이스 화산이 화산재를 뿜어내면서 활동을 시작하자 인근 칼다스, 톨리마 등 19개 지역에 '녹색경보'를 발령했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04.29 01:34
네팔 지진, 사망 5천57명으로 늘어…사흘간 국가 애도기간 네팔 내무부는 대지진에 따른 사망자 수가 5천57명으로 늘고, 부상자는 1만 915명으로 집계된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내부부는 또 45만 4천 … SBS 2015.04.29 01:32
WP "아베, 의회연설서 위안부 '이해·반성' 재확인해야" 미국 일간 워싱턴포스트는 미국을 방문중인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연방 상하원 합동회의 연설 등에서 일본군 위안부 문제 등 전쟁시기 일본의 가해 … SBS 2015.04.29 01:31
에콰도르 남서부서 규모 5.8 지진 에콰도르 남서부에서 현지시간 어제 오전 규모 5.8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재난 구조 당국은 아직까지 부상자나 사망자는 보고되지 않았다고 밝혔습… SBS 2015.04.29 0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