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대지진 수색작업 본격화…사망자 4천 명 넘어 계속 늘어 네팔 대지진 발생 나흘째를 맞아 구조와 수색 작업이 본격화하면서 사망자 수도 4천 명을 넘어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 세계 각국이 구호대원은 물론 군부대까지 잇따라 파견해 지원의 폭을 넓히고 있지만, 더딘 구조 작업에 주민들의 불만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SBS 2015.04.28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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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진의 SBS 전망대] '네팔 대지진, 아이티 지진의 22배 규모' - 인도 대륙이 히말라야 아래 묻힐 때까지 네팔 지진은 계속 될 것 ▷ 한수진/사회자: 지난 주말 네팔에서 발생한 대지진으로 벌써 4천 명이 넘는 사망자가 나왔습니다. SBS 2015.04.28 10:18
美 연구팀, 배고픔 조절 뇌 회로 발견 배고픔을 조절하는 뇌 회로가 국제연구팀에 의해 발견됐다. 미국 하버드 대학 의과대학과 영국 에든버러 대학 연구팀은 뇌의 시상하부에 있는 특정 뇌 회로의 스위치가 꺼지면 배고픔이 유발되고 켜지면 배고픔이 진정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고 영국의 텔레그래프와 데일리 메일 인터넷판이 27일 보도했다. 연합 2015.04.28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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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영상] 외국인이 본 한국 회식문화…살아남는 법 대공개 미국 뉴욕 ‘브라서리 레알’ 레스토랑 수석 주방장이자 <뉴욕 타임스> 최장기 베스트셀러 ‘쉐프’ 저자인 안소니 부르댕이 한국 회식문화에 대한 독특한 해석을 내놓아 화젭니다. SBS 2015.04.28 10:07
미국 볼티모어 흑인용의자 장례식 후 대규모 폭동 미국 메릴랜드 주 볼티모어에서 경찰 체포 과정서 숨진 흑인 청년의 장례식 이후 격렬한 항의 시위가 벌어져 대규모 소요 사태로 번졌습니다. 메릴랜드 주는 즉각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일시 휴교령과 야간 통행금지 조치를 내렸지만 소요 사태는 좀처럼 가라앉지 않고 있습니다. SBS 2015.04.28 10:04
인도네시아 수감 호주인 사형수, 형 집행 앞두고 결혼 인도네시아에서 사형 집행 막바지 순간에 몰린 한 호주인 마약사범이 옥중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앤드루 챈이라는 이 사형수는 27일 형 집행 장소인 중부 자바 주 누사캄방안 교도소 안에서 소수의 가족과 친구들이 참석한 가운데 약혼녀 페비안티 헤레윌라와 결혼식을 올렸다고 호주언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04.28 09:45
미 '그린베레'도 구조 활동에 한 몫 네팔 지진 피해 구호에 미국 특수부대원들도 발벗고 나섰습니다. 미군 기관지 성조지는 대지진 발생 당시 네팔에서 고등 산악훈련을 하던 26명의 미 육군 특전단 대원들이 구조와 구호활동에 참여했다고 27일 보도했습니다. SBS 2015.04.28 09:34
인도네시아군, IS 가담 자국민 귀국에 경고 세계 최대 이슬람 인구 국가인 인도네시아의 군이 극단주의 무장세력 '이슬람국가'에 가담했던 자국민의 귀국에 대해 경고했다. 28일 자카르타포스트 온라인판에 따르면 군 대변인인 위란토 장군은 27일 열린 이슬람 과격주의 근절에 관한 토론회에서 당분간 IS에 가담하는 인도네시아인들이 늘어날 것이라며 이같이 경고했다. 연합 2015.04.28 09:29
"살아 돌아와 기쁘다"…타이완인 일부 귀국 "살아서 집으로 돌아와 정말 기쁘다." 네팔에서 이번 대지진을 직접 겪은 라오잉치 세계민주연맹회장이 27일 타오위안국제공항에 내려서 한 첫 마디였다. 연합 2015.04.28 09:26
대리모 출생 이스라엘 동성커플 아기 본국 송환 이스라엘이 대지진 참사가 발생한 네팔에서 대리모를 통해 태어난 자국 동성 커플의 아기들에 대한 본국 송환작업에 착수했습니다. 27일 오전 3명의 아기와 가족들이 군용기편으로 이스라엘에 도착한데 이어 정오에는 5명의 아기가 전날 의료진을 싣고 네팔에 도착했던 이스라엘 응급의료서비스 기관의 항공기를 타고 이스라엘로 돌아왔습니다. SBS 2015.04.28 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