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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사죄 없이 "인신매매 가슴 아프다" 망언 되풀이 미국을 방문 중인 아베 일본 총리가 하버드 대학에서 강연하고 학생들과 만났습니다. 강제 위안부를 인신매매 피해자로 다시 표현하면서 사죄의 말은 하지 않았습니다. SBS 2015.04.28 12:13
네팔 지진 각국 구조대 지진현장서 '구슬땀' 네팔 대지진 현장에서 건물더미에 파묻힌 생존자를 찾기 위한 국제사회의 구조활동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는 27일 카트만두 시내 시타파얄라 구에서 터키 구조대가 무너진 건물더미에서 한 네팔인 남성을 구조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5.04.28 11:34
전원무사 '네팔 줌마탐험대' 하산길에 이재민 구호도 네팔 칼라파타르산 등정에 나섰다가 지진으로 중도 하산 중인 '2015 경기도 줌마탐험대'가 이재민 구호에 앞장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BS 2015.04.28 11:18
15분 에이즈 자가혈액검사 키트 영국서 판매 15분이면 에이즈 바이러스 감염 여부를 알 수 있는 HIV 자가혈액검사 키트가 영국에서 판매되기 시작했다고 AFP통신 등이 27일 보도했다. 영국정부 당국의 승인을 받은 이 검사키트는 바이오슈어 사 제품으로 정확도는 99.7%이다. 연합 2015.04.28 10:57
"중국 핵잠수함 아덴만서 두 달간 임무수행…주변국 우려" 파키스탄에 대규모 잠수함 판매를 추진하는 중국이 최근 두 달여간 인도양 아덴만 해역에 핵잠수함을 배치한 것으로 확인돼 인도 등 주변국의 우려를 낳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SBS 2015.04.28 10:47
네팔 지진 진앙 최근접 지역 고르카는 어떤 곳? 고르카는 지난 25일 발생한 네팔 대지진의 진앙에 가장 가까운 지역으로, 가옥 수천 채와 그 지역 학교 대부분이 파괴됐다고 현지 고위 관리가 27일 밝혔다. 연합 2015.04.28 10:41
네팔 지진 호주, 200명 연락 두절…첫 사망자 확인 네팔을 강타한 대지진 이후 호주인 약 200명이 생사가 확인되지 않고 있다고 일간 디 오스트레일리안이 28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당국이 공식적으로 이 같은 숫자가 호주의 가족들과 연락이 되지 않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고 전했다. 연합 2015.04.28 10:40
네팔 지진 중국 구조대, 생존자 2명 구출 중국이 대지진 참사를 겪고 있는 네팔을 돕기 위한 구조 및 지원조치에 속도를 내고 있다. 중국은 지진발생 다음날인 26일 네팔에 수색 구조인력 62명, 수색견, 의료장비 등을 보내 구조작업에 발벗고 나섰다. 연합 2015.04.28 10:39
"국내합의없이 美에 어음"…일본서 미일가이드라인 비판론 '국내 합의 없이 미국에 어음을 끊어줬다.' 미일동맹의 행동반경을 전세계로 확대하는 내용의 새 방위협력지침이 도출된 다음날인 28일 아사히 신문은 사설에서 가이드라인 개정을 이같이 비유했다. 연합 2015.04.28 10:35
"중국 지진피해 예상보다 심각…사상자 142명으로 늘어" 네팔에서 발생한 강진으로 인한 중국 서부 시짱 지역의 피해가 예상보다 심각하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28일 관영 영자지 차이나데일리에 따르면 티베트의 르카쩌 녜라무현에 위치한 중국-네팔 국경마을인 장무진이 이번 지진으로 완전히 고립됐다. 연합 2015.04.28 10: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