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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통째로 매몰됐는데…길 끊겨 구조에 난항 네팔 대지진의 피해가 가장 큰 진앙지 고르카입니다. 수도 카트만두에서 70km 정도 떨어진 이곳은 70%가 넘는 가옥이 파괴됐습니다. 인구 27만 명 중 3만 명이 집을 잃었는데요, 사망한 것으로 확인된 숫자만 300명. SBS 2015.04.28 17:51
"콜로세움 배경 사진에 IS '때를 기다린다' 위협 문구" 이탈리아 로마와 밀라노의 유명한 장소를 배경으로 `때를 기다리며 여기에 있다'는 이슬람 극단주의 세력 `이슬람 국가'의 위협성 메시지가 함께 촬영된 사진이 인터넷에 유포되면서 보안 당국이 수사에 나섰다고 이탈리아 언론이 28일 보도했다. 연합 2015.04.28 17:46
"국외부동산 투자 중국 부유층, 미국 LA 가장 선호" 국외 부동산에 투자하는 중국 부유층이 투자 대상지로 미국 서부 로스앤젤레스의 주택을 가장 선호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중국판 포브스 '후룬 리포트'가 평균 자산 4천200만 위안인 중국 부유층 141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조사 대상의 절반 이상이 국외에 투자하고 있으며, 국외 투자액 가운데 40% 이상을 부동산이 차지했다고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가 28일 보도했다. 연합 2015.04.28 17:25
'참가하겠다'던 북한군, 세계군인체육대회 정말 올까 북한군은 오는 10월 2∼11일 문경을 비롯한 경북 8개 시·군에서 열리는 세계군인체육대회에 정말 참가할까. 한때 참가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바 있는 북한군의 참가 여부가 대회조직위는 물론 많은 국민의 관심을 끌고 있다. 연합 2015.04.28 17:00
또 다른 재앙…엉망진창의 네팔 정치상황 "구호품을 전달해 주러 오는 사람이 아무도 없다." 네팔 수도 카트만두 중심지역에 집이 있지만 이틀째 텐트 생활을 하는 다나 쉬레스타는 분통을 터뜨렸다. 연합 2015.04.28 16:57
맥도날드 '피자보다 버거' 광고에 이탈리아 "신성모독" '해피밀'이 피자보다 낫다는 맥도날드 광고에 이탈리아가 분노했다. 문제 발단은 맥도날드의 어린이 메뉴 '해피밀' 광고. 연합 2015.04.28 16:49
표류하는 북일관계…북한 "미국 눈치 본 일본 탓" 지난해 5월 스톡홀름 회담을 계기로 대화 국면에 들어서는 듯했던 북한과 일본 관계가 1년도 안 돼 다시 표류하고 있다. 당시 회담에서 합의했던 북한의 일본인 납치문제 조사와 일본의 대북제재 해제 추진이 지지부진한 데다, 일본 정부가 대북 인권공세에 앞장서고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 의장 자택을 압수수색하면서 양국 갈등은 더욱 고조되는 양상이다. 연합 2015.04.28 16:37
中, 분쟁ㆍ재난때마다 대규모 자국민 철수작전…'중국 힘' 과시 중국이 네팔 카트만두 대지진 이튿날부터 자국 항공사 비행기들을 네팔에 보내 관광 중 대지진을 맞은 자국민 약 4천 명에 대한 긴급 철수 작전을 벌였습니다. SBS 2015.04.28 16:26
日자위대 작계에 '한반도 출병' 절차 등 명시되나 일본 정부가 미일간 합의한 새 방위협력지침에 의해 수립될 자위대의 작전계획에 한반도 지역 등에 대한 파견 절차 등을 명문화할지에 관심이 쏠립니다. SBS 2015.04.28 16:10
네팔 대지진 사망 4천400명 넘어…총리 "1만 명 될 수도" 네팔 대지진이 발생한 지 나흘째로 접어들면서 사망자 수가 4천 명을 넘었습니다. 현재까지 희생자 4천352명의 시신이 수습됐고,부상자는 8천63명으로 집계됐습니다. SBS 2015.04.28 1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