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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완종 핵심 측근 고강도 조사…비밀장부 추궁 숨진 성완종 전 회장의 정치권 금품 제공 내역이 담긴 비밀 장부를 찾기 위해서 검찰이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성 전 회장이 숨지기 전 마지막으로 통화했던 경남기업의 홍보팀장을 불러 오늘 새벽까지 강도 높은 조사를 벌였습니다. SBS 2015.04.23 07:46
잠적 무기수, 영치금 수백만 원 보유…도피 장기화 우려 귀휴 중 잠적한 전주교도소 무기수가 도피자금 수백만 원을 지니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주교도소 등에 따르면 수감자 홍 모씨는 도주 당시 영치금 등 수백만 원을 지참하고 있었다는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SBS 2015.04.23 06:55
개정 사면법 시행 앞서 2007년말 특사 '막차' 탄 성완종 2007년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이 배임증재 혐의로 서울고법에서 유죄 판결을 받은 당일은 공교롭게도 사면 심사를 강화한 사면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날이었다. 연합 2015.04.23 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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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속 피하던 어선 좌초…주민들 "수색 소흘" 어젯밤 부산 가덕도 앞 해상에서 조업 금지 구역 단속을 피해 도주하던 어선이 좌초돼 1명이 숨지고 1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KNN 김민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SBS 2015.04.23 06:24
법원, "전교조는 종북" 원세훈 발언 명예훼손 인정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을 '종북 좌파 세력'이라고 칭한 원세훈 전 국가정보원장의 발언이 전교조에 대한 명예훼손이라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SBS 2015.04.23 06:17
'택시에 손목 부딪쳐 합의금 요구' 적발 서울 금천경찰서는 골목길에서 택시만을 상대로 일명 '손목치기'로 교통사고를 유발해 합의금을 타낸 혐의씨를 구속했다고 23일 밝혔다. 연합 2015.04.23 06:16
전교조 "최대 1만명 연가투쟁"…교육부 "참여 교원 징계" 24일 민주노총의 총파업 참여를 위해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이 `연가투쟁'을 강행하기로 함에 따라 엄정 대응 방침을 밝힌 정부와 대립이 고조되고 있다. 연합 2015.04.23 06:15
145억 원 썼는데…황사예보 정확도 10년간 56.6%→50% 퇴보 갈수록 심각해지는 황사와 미세먼지의 예보를 위해 기상청이 최근 10년간 145억 원을 투입했지만, 정작 황사 예보의 정확도는 떨어진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SBS 2015.04.23 06:15
폭력서클 수사 경찰, 부모 몰래 고교생 무더기 소환 '물의' 경찰이 학교 폭력서클을 수사하겠다며 고등학생 수십 명을 경찰서로 불러 조사하면서 학부모나 학교측에 알리지 않은 사실이 확인돼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SBS 2015.04.23 06:14
"저렴하게 여행 갈수 있어요" 사기행각 20대 실형 대전지방법원 제3형사부는 지인들을 상대로 싼값에 여행을 보내줄 것처럼 속여 돈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8월을 선고했다고 23일 밝혔다. 연합 2015.04.23 0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