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기사
"지난해 영유아 사교육비 3조2천억 원" 지난해 우리나라 영유아 사교육비 규모가 3조 2천억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정혜진 기자입니다. 육아정책연구소 연구 결과 지난해 영유아 사교육비 규모가 3조 2천억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SBS 2015.04.22 12:27
동영상 기사
정부, 세월호 선체 인양 방침 확정 정부가 오늘 세월호 선체를 인양하기로 최종 결정했습니다. 현장 작업은 가능하면 오는 9월 착수하기로 했는데 선체를 절단하지 않고 통째로 인양하기로 했습니다. SBS 2015.04.22 12:22
'도로의 무법자' 보복운전자 위협만 해도 강력 처벌 도로에서 차량으로 다른 사람의 생명과 신체에 심각한 위협을 가하는 보복운전을 근절하기 위해 경찰이 대대적인 단속에 나섭니다. 다른 차량 앞에 끼어들거나 급정거하는 난폭 운전이 발생하면 실질적인 피해가 없어도 경찰이 수사에 착수해 강력하게 처벌하기로 했습니다. SBS 2015.04.22 12:05
"누님 바꿔주세요"…112 상황실 기지로 스토커 체포 집에 침입한 스토커로부터 협박받던 여성이 몰래 112에 신고했다가 들통나 큰 변을 당할 뻔했으나 접수요원의 기지로 화를 면했습니다. 서울지방경찰청에 따르면 20일 오후 10시 22분 서울청 112 종합상황실로 신고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SBS 2015.04.22 12:03
잡지화보 찍는다며 7억 원 명품·귀금속 받아 가로채 명품 전문잡지 화보를 찍는다며 7억 원 상당의 귀금속과 명품가방, 모피 등을 빌려 전당포에 넘긴 후 돈을 빌려 챙긴 4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SBS 2015.04.22 12:03
검찰 '성완종 수사' 강수…측근 소환 후 한밤 긴급체포 검찰이 '성완종 리스트' 수사에 급격히 속도를 올리고 있다. 지금까지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과 '리스트 8인'의 과거 행적을 복원하는 데 주력했다면 이제부터는 금품이 오간 상황을 구체적 물증과 진술로 입증하는 단계에 들어섰다는 평가다. 연합 2015.04.22 11:46
'8명 탄' 어선 표류 이유…어선 추진기에 무려 50㎏ 그물 걸려 "표류하던 어선 추진기에 걸린 그물을 제거했더니 무려 50㎏이었다." 목포해경안전서는 오늘 오전 3시 35분 신안군 흑산면 가거도 남동쪽 46㎞ 해상에서 선원 8명이 탄 여수선적 9.77톤 연안복합선 H호가 '추진기에 어망이 걸려 표류하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대형 함정을 급파했습니다. SBS 2015.04.22 11:45
'이상한 계약'…비리업체→다른 비리업체로 넘어간 한전 공사 한전이 입찰비리에 연루된 업체와 계약을 해지하고 그 공구에서 발생한 공사를 또 다른 비리 혐의자에게 주는 상식 밖의 일이 벌어졌다. 부정 입찰과 뇌물 등 비리의 중심이 된 한전은 "법과 절차에 따른 것"이라며 궁색한 해명을 하고 있다. 연합 2015.04.22 11:42
'크림빵 뺑소니' 재판, 위드마크 공식 적용놓고 공방 치열 '크림빵 뺑소니' 사고 운전자 허 모씨에 대한 세 번째 공판에서도 그의 음주운전 혐의 적용 여부가 쟁점이었습니다. 허 씨와 그의 동료들은 사고 당시 허 씨가 만취 상태는 아니었다고 주장했으나 허 씨를 조사했던 담당 경찰관은 허 씨 스스로 사고 당일 소주 4병을 마셨다고 자백했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SBS 2015.04.22 11:39
성완종 리스트 의혹 곳곳에 박 전 상무 관여 정황…영장 방침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의 메모에 담긴 정치권 금품제공 의혹 사건을 수사하는 검찰은 박준호 전 경남기업 상무가 메모 속 인물들과 연루된 정황을 포착한 것으로 22일 전해졌다. 연합 2015.04.22 11: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