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체된 경부고속도로 '수원신갈IC' 경부고속도로 '수원IC'의 지명판이 '수원신갈IC'로 교체됐습니다. 용인시에 따르면 한국도로공사 시설물명칭심의위원회 결정에 따라 지난 1월 1일부터 경부고속도로 '수원IC'의 명칭이 '수원신갈IC'로 변경된데 이어 지난 21일자로 지명판 교체공사를 마쳤습니다. SBS 2015.04.22 10:46
고흥에 국방과학연구소 소형 무인기 추락 전남 고흥에서 국방과학연구소의 소형 무인기가 시험 비행 도중 추락했습니다. 오늘 오전 9시 58분 전남 고흥군 도덕면 용동리 고흥만 방조제 인근 고흥호에 소형 비행물체가 추락해 있는 것을 인근에 있던 낚시꾼이 발견,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SBS 2015.04.22 10:35
경기도 사회복지공무원 96% "욕설·저주 들은 적 있다" 경기도 내 사회복지담당 공무원의 96%가 민원인으로부터 심한 욕설과 저주 같은 언어적 폭력을 경험하고, 이 때문에 88%가 우울증 같은 정서적 피해를 호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합 2015.04.22 10:30
박 대통령이 페루에서 선물 받은 이 동물 인형은? 대한민국 뉴스의 기준, 중심을 지키는 저널리즘 SBS 뉴스 - 시청자의 눈높이에 맞는, 더욱 품격 있는 뉴스를 제공합니다. SBS 2015.04.22 10:28
"누가 불 냈나"…경산 사찰에서 방화 추정 불나 경북 경산에 있는 한 사찰에서 방화로 보이는 불이 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2일 경산경찰서에 따르면 21일 낮 12시 22분께 경산시 남천면 한 절에서 불이 나 법당 2곳과 요사채 2곳이 모두 탔다. 연합 2015.04.22 10:21
[취재파일] 불태워진 태극기, 그리고 세월호 참사 백화점이 붕괴된 자리엔 고급 주상복합 아파트가 들어섰습니다. 무덤조차 밟지 말라던 수 천 년의 민족 신앙은 부동산 광풍 앞에선 예외가 됐습니다. SBS 2015.04.22 10:09
아기 버린 어머니 잡고보니 불법체류 중국 국적 여성 갓 태어난 아기를 방치해 숨지게 한 뒤 비닐봉지에 담아 길가 쓰레기 더미에 버린 20대 불법체류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 수원서부경찰서는 영아살해 및 사체유기 혐의로 허 모(27·여·중국 국적)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SBS 2015.04.22 09:57
곰팡이 핀 건멸치 사용한 식품제조업자 적발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곰팡이가 피거나 유통기한이 지난 건멸치를 식품 제조용으로 사용·보관한 식품업체 공장장 43살 김 모 씨를 식품위생법 위반혐의로… SBS 2015.04.22 09:56
쪽방서 물건에 불붙여 연기 피운 외국 동포 실형 이른바 '쪽방'에서 자신의 물건에 불을 붙인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외국동포에게 법원이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대전지방법원 등에 따르면 외국동포 J씨는 지난 2013년 11월 충남 천안시 동남구 이른바 '쪽방'으로 불리는 자신의 거주지에서 라이터를 이용해 통장과 수첩 등에 불을 붙였습니다. SBS 2015.04.22 09:50
동두천 미군부대서 중사 목매 숨진 채 발견 경기도 동두천시의 미군부대 생활관에서 미군 부사관이 숨진 채 발견돼 군 당국이 조사하고 있다. 22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께 미군 A 중사가 부대 생활관 안에서 목이 매인 채 발견됐다. 연합 2015.04.22 09: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