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완종 측근 첫 소환 박준호, 지각 출석에 한때 잠적설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의 정치권 금품제공 의혹 사건의 핵심 참고인으로 꼽히는 박준호 검찰 출석부터 떠들썩한 소동을 벌였습니다. 예정된 출석 시간보다 두 시간가량 늦게 등장하면서 한때 '잠적설'이 나도는 등 참고인으로는 이례적으로 일거수일투족이 주목받았습니다. SBS 2015.04.21 15:27
[슬라이드 포토] 거제서 길이 5m 넘는 밍크고래 숨진 채 발견 오늘 오전 6시 경남 거제시 능포동 앞바다에 설치된 그물에 밍크고래 한 마리가 죽은 채 걸려 있는 것을 그물 작업을 하던 어선 선장이 발견했습니다. SBS 2015.04.21 15:24
서귀포 주민센터 앞 도로서 8중 추돌사고…6명 경상 오늘 낮 12시 59분 제주 서귀포시 도순동 대천동주민센터 앞 도로에서 서귀포시 방향으로 이동하던 레미콘 차량이 신호대기 중인 차량을 들이받으면… SBS 2015.04.21 15:22
'생활고…자살 결심' 8천 원어치 빵 훔쳐먹은 50대 가족 품으로 경찰이 자살을 결심하고 배회하던 중 배가 고파 빵을 훔쳐먹은 50대를 검거, 가족의 품으로 인계했습니다. 전남 여수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3일 오전 8시 50분 여수시 한 커피숍 출입구에 배달된 빵과 우유를 누군가 훔쳐갔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SBS 2015.04.21 15:13
'고의 교통사고 후 보상 요구' 신고 잇따라 경찰 수사 보상금을 노리고 고의로 교통사고를 당하는 사고가 최근 울산시 남구지역에서 잇따라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하루에 총 3건의 신고가 경찰에 접수됐는데 모두 동일범의 소행으로 경찰은 추정하고 있습니다. SBS 2015.04.21 15:12
"정지된 계좌 풀어달라" 경찰관에게 뇌물주려 한 40대 구속 청주 청원경찰서는 21일 경찰관에게 뇌물을 주려 한 혐의씨를 구속했다고 밝혔다. 이씨는 지난 17일 오후 3시 20분께 청주시 청원구의 한 커피전문점에서 "입·출금이 정지된 계좌를 풀어주면 현금 5천만 원을 주겠다"며 경찰에게 접근, 뇌물을 건네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5.04.21 15:05
유병언 도피 협조 '김엄마'·운전기사 집행유예 석방 숨진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도피를 도운 혐의로 기소된 일명 '김 엄마' 60살 김 모 씨와 유 씨의 운전기사 56살 양 모 씨가 항소심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고 석방됐습니다. SBS 2015.04.21 15:02
전북대 무용과교수 '갑질 논란' 의혹 진실공방 비화 이른바 '갑질 행위' 논란을 빚고 있는 전북대학교 교수가 이를 전면 부인하면서 특정인의 교수 채용을 반대한 자신에 대한 보복이라고 주장해 진실 공방으로 번지고 있습니다. SBS 2015.04.21 14:59
아내의 자살시도 방치한 50대 남편 징역형 수원지법 형사11부는 아내가 스스로 목숨을 끊을 수 있도록 도와주고 방치한 혐의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어느 누구도 함부로 처분할 수 없는 절대성과 존엄성을 지닌 인간의 생명을 침해하는 범죄를 저질러 죄질이 가볍지 않다"고 판시했습니다. SBS 2015.04.21 14:51
[슬라이드 포토] 뻥 뚫린 땅…청주 도심서 싱크홀 발견 대한민국 뉴스의 기준, 중심을 지키는 저널리즘 SBS 뉴스 - 시청자의 눈높이에 맞는, 더욱 품격 있는 뉴스를 제공합니다. SBS 2015.04.21 14: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