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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횡령·도박' 장세주 동국제강 회장 소환 해외 원정 도박과 비자금 조성한 의혹을 받고 있는 장세주 동국제강 회장이 조금 전 검찰에 출석했습니다. 김학휘 기자가 보도합니다. 오늘 오전 10시쯤 장세주 동국제강 회장이 피의자 신분으로 서울중앙지검에 출석했습니다. SBS 2015.04.21 11:15
'드라이버로 문 따고' 심야시간대 상습절도 30대 구속 인천 삼산경찰서는 목욕탕 등을 돌면서 수십 차례 걸쳐 금품을 훔친 혐의씨를 구속했다고 21일 밝혔다. 경찰은 또 A씨가 훔친 물품을 사들인 B씨 등 장물업자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연합 2015.04.21 11:15
"010도 믿지 마세요"…스팸 전화, '010' 번호가 최다 "010 번호라 해서 안심하지 마세요." 1분기에 발생한 스팸전화 가운데 '010'으로 시작하는 유형이 가장 많았던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SBS 2015.04.21 11:13
검찰, 경남기업 본사 3번째 압수수색…증거인멸 단서 확보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의 정치권 금품제공 의혹 사건을 수사하는 검찰 특별수사팀 경남기업 본사를 압수수색했습니다. 특별수사팀은 오전 10시10분 서울 동대문구 답십리동에 있는 경남기업 사무실 내 일부 부서에서 컴퓨터 하드디스크와 내부 회의록 등을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SBS 2015.04.21 11:09
'부패 척결' 외친 총리 사의…검찰 부패 수사는 제 속도로 취임 첫 대국민담화에서 '부패와의 전면전'을 선포하며 사정 신호탄을 울렸던 이완구 총리가 '성완종 리스트'에 연루돼 취임 63일 만에 사의를 밝히면서 검찰 부패척결 수사가 어떻게 흘러갈지도 관심사입니다. SBS 2015.04.21 11:00
청주 명암도로서 또 트럭 전도…밀가루 400포대 '우르르' 오늘 오전 9시 20분 청주시 상당구 명암동 명암타워 인근 도로에서 우회전하던 5톤 화물차가 왼쪽으로 넘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화물차에 실려 있던 밀가루 400포대가 한꺼번에 도로로 쏟아지면서 한때 이 일대 차량 통행이 정체를 빚었습니다. SBS 2015.04.21 10:44
이완구 금품수수 의혹 수사 탄력…첫 소환자 될 듯 이완구 국무총리의 사의 표명으로 검찰은 '성완종 리스트' 의혹 수사의 여러 난관을 한 번에 해결한 모양새입니다. 이 총리는 당장 '리스트 8인' 가운데 첫 본격 수사대상으로 떠올랐습니다. SBS 2015.04.21 10:40
[속보] 검찰, '증거 인멸' 경남기업 추가 압수수색 '성완종 리스트' 검찰 특별수사팀은 경남기업 측이 검찰 수사에 앞서 회사 CCTV 영상과 내부 자료들을 삭제한 의혹과 관련해, 경… SBS 2015.04.21 10:36
고용부, 근로자에 '노예' 지칭한 근로감독관 직위해제 고용노동부는 근로자를 노예로 지칭한 부산지방노동청 근로감독관을 직위해제했다고 밝혔습니다. 고용부에 따르면 경남 김해 소재 LG유플러스 협력업체 소속 인터넷 설치기사들은 체불된 임금을 받기 위해 지난달 20일 부산지방노동청 근로감독관을 찾아갔다가 모욕적인 발언을 들었습니다. SBS 2015.04.21 10:27
'편의점 강도 실패하자 식당 절도' 10대들 붙잡혀 울산 남부경찰서는 편의점에서 강도질하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군 등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군 등은 오늘 오전 3시 21분 울산시 남구 신정동의 한 편의점에 들어가 종업원을 흉기로 위협하며 돈을 요구하다가 다른 손님이 들어오자 그대로 달아난 혐의입니다. SBS 2015.04.21 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