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무시해' 주점 주인이 손님에 흉기 휘둘러 16일 오전 5시 20분께 부산시 금정구 구서동에 있는 한 식당 주차장에서 박 모씨의 목 부위를 찔렀다. 김 씨는 병원으로 옮겨져 수술을 앞두고 있는데 중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 2015.04.16 11:05
[슬라이드 포토] 세월호 합동 분향소 찾은 단원고 학생들 세월호 참사 1주년인 16일 오전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세월호 희생자 정부 공식 합동분향소를 찾은 단원고등학교 전교생이 조문을 위해 분향소로 들… SBS 2015.04.16 10:57
박원순 "서울은 다양한 안전위협 빼곡…안전 일상화해야" 박원순 서울시장은 세월호 사고 1주년인 16일 오전 서울시청에서 안전대책 점검회의를 주재했다. 박 시장은 "1년 전 미증유의 대형 참사 앞에서 모두가 통한의 눈물을 흘렸지만 9명의 실종자와 책임자 규명은 여전히 칠흑 같은 어둠에 갇혀 있다"며 "세월호는 지금 우리에게 지난 1년간 무엇을 했느냐고 묻고 있다"고 말했다. 연합 2015.04.16 10:56
대학교수 76% "대학구조조정으로 학문생태계 붕괴" 대학교수 10명 중 8명은 교수의 사회적 위상이 낮아지고 있으며 대학 구조조정으로 학문생태계가 붕괴할 수 있다고 우려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수신문은 창간 23주년을 기념해 전국 4년제 대학 조교수 이상 전임교수 785명을 대상으로 '지금, 대학교수로 살아간다는 것'을 주제로 벌인 설문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SBS 2015.04.16 10:32
대학 '명강의' 9월부터 누구나 온라인 무료수강 국내 대학의 강의를 일반인이 온라인으로 무료로 수강하도록 하는 '한국형 무크' 서비스에 주요 대학들과 저명한 교수들이 대거 참여합니다. SBS 2015.04.16 10:30
"내년에는 나아질까"…세월호 1주기 애도 물결 어른들은 가만히 있으라고 했고, 아이들은 그 말을 따랐을 뿐이었다. "어떻게 타인의 고통을 지겹다고 할 수 있는지." '미나미'라는 이름의 트위터 이용자는 16일 합동분향소에 희생자 어머니가 남긴 편지를 올리며 이같이 적었다. 연합 2015.04.16 10:25
세무공무원 뇌물수수 혐의…경찰 인천시청 압수수색 경찰이 인천시 세무직 간부 공무원이 자동차 공매대행 업체로부터 수천만원 상당의 뇌물을 받은 혐의를 포착하고 오늘 인천시청을 압수수색했습니다. 인천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인천시 남동구 구월동 시청사 내 세정과를 압수수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4.16 10:20
공군 '피스아이' 도입 4년 만에 핵심부품 단종 속출 '하늘의 방공통제소'로 불리는 공군의 공중조기경보통제기 피스아이가 도입 4년 만에 핵심부품 상당수가 단종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국국방연구원이 지난 3일 발간한 '국방예산 분석·평가 및 중기정책 방향'이란 제목의 책자에 따르면 피스아이 정비에 필요한 핵심부품 중 64종이 단종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5.04.16 10:19
'콜라·가글액 가혹행위' 피해 공군 가족 1인 시위 콜라와 가글액을 강제로 마시는 등 가혹행위 피해를 본 공군 병사의 가족이 명확한 진상 규명과 가해자 엄벌을 촉구하는 1인 시위에 나섰습니다. 공군 1전투비행단 소속 모 상병의 아버지 A씨는 오늘 오전 광주 1전비 앞에서 1인 시위를 했습니다. SBS 2015.04.16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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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진의 SBS 전망대] 진도 주민 "세월호 유가족, 딸 생일에 케익 들고 찾아와. 다같이 눈물" ▷ 한수진/사회자: 세월호 참사 이후 1년 동안 온 국민이 함께 힘든 시간 보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텐데요. 누구보다 사고 현장 가까이에서 슬픔을 함께 하셨던 분들이 바로 또 전남 진도 주민 분들일 것 같습니다. SBS 2015.04.16 1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