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뉴스데스크서 '일베' 합성이미지 사용 방송사고 MBC TV 메인 뉴스인 뉴스데스크가 14일 극우 성향 인터넷 사이트인 '일간베스트저장소'에서 제작한 합성 이미지를 내보내는 방송사고를 냈다. 연합 2015.04.15 09:06
박인용 "세월호 인양, 위험성 충분히 알린 후 신속 결정" 정부는 세월호 인양작업의 위험과 실패 가능성 등을 실종자 가족과 국민에게 충분히 알리고서 인양 여부를 신속하게 결정하기로 했다. 박인용 국민안전처 장관은 14일 연합뉴스와 인터뷰에서 " 국민의 여망이 강하기 때문에 가능한 한 조속히 결정해야 하지만, 사실을 제대로 알리지 않은 채 무조건 '잘 될 것'이라는 기대 속에서 인양을 했다가 자칫 실패하면 국민과 실종자 가족이 다시 한 번 크게 실망할 수 있다"면서 공론화 필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연합 2015.04.15 09:05
여교수가 남학생 수개월간 성희롱…대학, '정직' 처분 울산과학기술대학교 여교수가 남학생들을 수개월간 성희롱해 징계받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UNIST에 따르면 이 대학 조교수 A씨가 학생들을 성희롱한 것으로 확인돼 지난 2월 정직 3개월 처분을 내렸습니다. SBS 2015.04.15 09:02
동료 카드 훔쳐 짝퉁 명품백 산 40대女 덜미 서울 강남경찰서는 직장 동료의 신용카드를 훔쳐 고가의 명품 카피 제품을 구매한 혐의로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15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전날 오후 2시께 강남구의 회사 사무실에 놓여있던 B씨의 지갑에서 신용카드를 빼낸 뒤 신사동의 한 멀티샵에서 180만 원 상당의 짝퉁 에르메스 가방을 구입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5.04.15 08:53
"딸 먹일 분유 살 돈 없어" 부부가 이웃 할머니 집 털어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홀로 사는 이웃집 할머니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이 모 씨 부부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 씨 부부는 지난 1일 오후 8시 아내가 "함께 교회에 가자"며 김 모 할머니를 밖으로 유인한 사이에 남편이 몰래 집에 들어가 현금 6만 원과 신용카드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4.15 08:51
검찰, 수사 성패 가를 '성완종 심복' 5∼6명 압축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의 정치권 금품 제공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 특별수사팀이 성 전 회장의 '심복'처럼 활동한 사건 관련자 5∼6명을 추려내고 이들의 신변을 집중 조사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SBS 2015.04.15 08:40
"음란영상 유포하겠다"…3천만 원 뜯어낸 4명 검거 충남 천안서북경찰서는 15일 스마트폰 채팅 애플리케이션에서 만난 남성에게서 받은 음란 영상을 유포하겠다고 협박해 돈을 뜯어낸 혐의씨를 구속하고 황 모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연합 2015.04.15 08:39
서울광장 세월호 합동분향소 자리에 표지석 설치 세월호 참사 1주기를 맞아 합동분향소가 설치됐던 서울광장 자리에 표지석이 설치됐습니다. 서울시는 전 직원이 세월호 희생자를 추모하고 안전한 서울을 만들겠다는 다짐을 담아 209일간 합동분향소가 설치됐던 자리에 표지석을 설치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4.15 08:20
층간소음이 뭐길래…이사간 이웃 찾아가 '접착제 보복' 층간소음으로 갈등을 빚다가 이사 간 이웃이 바로 옆 아파트에 사는 것을 알고 찾아가 현관문 자물쇠에 접착제를 바른 5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SBS 2015.04.15 08:18
[취재파일] 암 환자에게 소송…반인권적 횡포일까, 합리적 선택일까 한 암환자가 병원에 입원했다. 의사가 각종 검사 뒤 한달치 약을 처방했다. 이 환자는 약을 이 병원에서 이틀 먹은 뒤 퇴원해 다른 요양병원에 입원했다. SBS 2015.04.15 0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