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인적사항 알려주고 달아난 뺑소니범 입건 지난 2월 13일 아침 창원시 성산구 롯데마트 앞 횡단보도를 건너던 김 모씨는 신호위반을 한 승용차에 치여 전치 2주의 부상을 했습니다. 차량 운전자는 사고 당시 식당이름이 없는 식권에다 이름, 휴대전화 번호, 차량번호를 적어 김 씨에게 줬습니다. SBS 2015.04.15 16:09
판결에 불만 방청객들 법정 항의 소동…재판 차질 판결에 불만을 품은 방청객들이 법정에서 장시간 항의하는 바람에 재판 20건이 연기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오늘 오전 10시 10분 부산시 연제구 거제동 부산법원종합청사 406호 법정에서 부산시 남구의 한 주택재개발사업 관련 항소심이 열렸습니다. SBS 2015.04.15 16:03
3년 벌금 미납 도피자, 시효 착각해 하루 전 '덜미' "힘들게 숨어 지낸 3년이 너무 아깝고 허무하네요. 교도소에서 노역 살래요." 음주운전 벌금을 3년간 내지 않고 도피해오다 형 만료를 하루 앞두고 붙잡혀 꼼짝없이 벌금을 내게 된 A씨가 검거된 직후에 내뱉은 말입니다. SBS 2015.04.15 15:58
변호사협회, 변리사 제도 폐지 촉구 대한변호사협회와 한국법학교수회는 15일 성명을 내고 변리사 제도 폐지를 촉구했다. 이들 단체는 "과거 변호사 수가 부족할 때 저렴한 법률서비스 제공 필요성 때문에 변호사 고유 업무영역 중 최소한의 범위에서 예외를 인정해 변리사 제도를 뒀으나, 법학전문대학원 출범으로 그 시대적 소명을 다했다"고 주장했다. 연합 2015.04.15 15:56
인천 '장애인 사망' 시설…작년에도 사망자 있었다 인천의 한 장애인시설에서 거주하던 20대 지적장애인이 시설 재활교사로부터 수차례 폭행을 당한 뒤 한달 여만에 숨진 가운데 지난해 해당 시설에서 유사한 사건이 또 있었던 것으로 뒤늦게 밝혀졌다. 연합 2015.04.15 15:53
연천서 고등학교 정문 앞 '바바리맨' 검거 경기 연천경찰서는 오늘 학교 앞에서 바지를 벗고 음란행위를 한 혐의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지난 13일 오전 10시 연천군의 한 고등학교 정문 앞에서 여학생들을 향해 바지를 내리고 성적 수치심을 유발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4.15 15:48
'김영란법' 부패 신고시 보상금 최대 20억 원 지급 국민권익위원회는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 금지에 관한 법률'일명 김영란법에 따라 부패 행위를 신고할 경우 최대 20억 원의 보상금을 지급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4.15 15:38
'바비큐장 화재 17명 사상' 담양 펜션 업주 징역 4년 화재로 17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전남 담양의 펜션 업주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 10단독 김승휘 판사는 오늘 업무상 과실치사 등 혐의로 기소된 전직 구의원 최 모씨에 대해 징역 4년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5.04.15 15:26
쓰고 버린 서울모터쇼 입장권 판매한 사기꾼 검거 남이 쓰고 버린 모터쇼 입장권을 주워 지하철에서 판매한 5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일산경찰서는 성모씨를 사기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연합 2015.04.15 15:25
광주여성재단 내정자 남편, 내정권자인 광주시장과 땅 공동소유 윤장현 광주시장이, 광주여성재단 대표이사로 내정해 청문회를 앞두고 있는 장혜숙씨의 남편과 땅을 공동소유하고 있는 사실이 드러나면서 이번 대표 내정이 사전 내정 의혹으로 비화하고 있습니다. SBS 2015.04.15 1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