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TV에 찍힌 범인…'롱다리' 때문에 덜미 인천광역시의 한 아파트. 이 아파트에서는 단 하루 만에 한 동에 있는 세 집이 털렸습니다. 아무리 뒤져봐도 침입 흔적이라고는 안 보이는데, 값비싼 패물은 사라졌습니다. SBS 2015.04.14 09:59
"취준생100만 명 중 한명일 뿐…저는 괜찮아요" 안녕하세요. 저는 취업 준비생입니다. 대한민국 '취준생' 100만 명 중 한 명입니다. 작년에 취업에 실패하고 올해에 다시 취업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SBS 2015.04.14 09:56
인간 생체 실험, 마루타를 자행했던 일본 관동군 부대는? 대한민국 뉴스의 기준, 중심을 지키는 저널리즘 SBS 뉴스 - 시청자의 눈높이에 맞는, 더욱 품격 있는 뉴스를 제공합니다. SBS 2015.04.14 09:54
검찰 법인세 청탁·2천만원 챙긴 세무공무원 구속기소 법인세 신고 내용을 변경해달라는 청탁과 함께 수천만원 상당의 금품을 받은 혐의로 40대 세무공무원이 재판에 넘겨졌다. 인천지검 특수부는 뇌물수수 혐의로 모 세무서 소속 5급 세무공무원 A씨를 구속 기소했다고 14일 밝혔다. 연합 2015.04.14 09:54
가스배관 타고 원룸 40곳 턴 50대 '스파이더맨' 구속 전북 전주완산경찰서는 가스배관을 타고 원룸 40여 곳을 턴 혐의씨를 구속했습니다. 장 씨는 지난달 25일 오후 6시40분 전주시 완산구 효자동의 한 원룸에 가스배관을 타고 열린 창문을 통해 들어가 양주와 귀금속, 화장품 등 1천300여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치는 등 지난해 10월부터 최근까지 전주시 서부신시가지 일대 원룸 40여 곳에 들어가 1억300여만 원의 금품을 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4.14 09:48
대형 해상사고 나면 軍헬기 즉각 출동한다 해군이 세월호 참사와 같은 해상의 대형 사고가 발생했을 때를 대비해 CH-47 구조헬기를 경남 진해에 상시 배치하고 모든 잠수사에 대해 심해잠수 기법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SBS 2015.04.14 09:41
[취재파일] 세월호 1년, 참담했던 그날의 취재일기 ① * 1년 전, 답답했던 마음을 풀어낼 곳이 없어 일기를 썼습니다. 인천, 안산, 진도를 오가며 세월호 참사를 취재했던 기억이 담겨 있습니다. 부끄러운 점이 많지만 세월호 참사를 잊지 않겠다는 마음에서 취재파일 연재를 시작합니다. SBS 2015.04.14 09:34
[취재파일] 기억의 벽, 기다림의 등대…팽목항 방파제는 지금 다시 찾은 팽목항에는 비가 추적추적 내리고 있었습니다. 바다는 평온한 듯 보였지만, 팽목항에는 참사의 흔적이 곳곳에 남아있었습니다. 참사의 흔적을, 이제는 기억으로 새기기 위한 노력들이 응집된 공간이 팽목항 방파제가 된 듯 했습니다. 2015.04.14 09:33
[취재파일] 2015년, '세월호 참사' 이후 대한민국 1년 만에 찾은 진도 팽목항은 잔인할 정도로 평온했습니다. 구조하는 사람, 가족을 찾으려는 사람들로 밤새 불을 밝혔던 항구는 밤이 되면 칠흑 같은 어둠에 휩싸였습니다. SBS 2015.04.14 09:33
[핫포토] 美 대사, 피습 때 병원이송 도운 경찰관에 친필편지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 대사가 지난달 초 김기종씨의 습격을 받을 당시 자신을 병원으로 이송해 빠른 치료를 받을 수 있게 도운 경찰에게 감사의 뜻을 담은 친필 편지를 보냈습니다. SBS 2015.04.14 09:26